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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하고 헤어지고 진짜 여자가 그리워서 종종갔었던 시우상무님께 찾아갔따
암튼 풀로 들어가서 상무님 보니까 여전히 세세히 친절하시다~
혼자서 뻘쯤 했는데 상무님 많이 챙겨주신다.
가슴큰애로 초이스하고 룸에서 은밀한 밀회마냥 야하게 놀고 마시고..
노래부르고 혜리라는 아가씨 참 이쁘고 상냥하다.
앤하고ㅜ 헤어진 허전한마음 달래고 술한잔하기에는 참 좋은시간이다~
내킨김에 한번더 테이블 연장하고 두시간이상을 룸에서 놀고나니 아쉬움
뒤로하고 상무님 들어오고 술한잔 하면서 잠깐의 대화 그리고 이동한다~
우린 얼릉씻고 무섭게 거칠게 서로를 탐닉하면서 서로의 성기를 인사마냥
핡아주고 빠라주고... 내거시기 팽창하여서 그녀 깊은곳을 넣어본다`
아아아// 미치게 선정적인 그녀를 생각하며 넘 할딱되는 그녀에게
발사를 한다......내 허한 마음 달래고 나니 허기가진다
시우상무님 감사 하다고 인사하고 집으로 와서 라면두개로 허기를 달랜다~
바기몬스터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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