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쌀쌀 해진 날씨 때문에 몸살 기운이 있어서 사우나가 땡기는 날입니다
이왕이면 사우나도 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어져서 근처을 검색하다보니
종로 수스파가 있어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금방 도착해서 계산을 마치고 들어가면서
사우나 조금 오래 하고 싶다고 애기를 하고 들어가서 락카에 옷을 벗어두고 사우나로 갑니다
온탕과 냉탕 그리고 습식 사우나까지 있어서 아주 편안하게 이용했습니다
따뜻한 온탕에 몸을 담그고 사우나로 가서 땀을 조금 빼고 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개운하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들어간방에 잠시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오늘의 관리사님은 금쌤 입니다
이쁜 관리사님인데 성격도 너무 좋고 해서 대화을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목부터 시작해 천천히 내려오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이 굉장히 강하십니다
압이 센것보다 부드럽게 받는걸 선호하는펀이라 애기 하니 웃으면서 진작 말하지 그랬냐고 하십니다
말을하고 나니 압이 정말 저랑 너무 잘맞고 부드럽고 너무나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구석구석 정말 꼼꼼하게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고 이 맛에 마사지를 끊을수가 없습니다
마사지 스킬 좋은 금쌤 덕분에 아주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받으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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