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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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무료권) (only여탑) (프사) (지나) 섹시와꾸에 목까시 달인

    업소명
    중랑 핫식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불꽃방장님과 황제특회님 그리고 중랑 핫식스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첫방문 업소네요

     

    감사하게도 무료권 받고 설렘 가득 담깁니다. 중랑 핫식스는 공교롭게도 첫방문 업소인데다 울나라 언냐가 아닌 곳이어서 신비로움도 조금 깃드네요. 연말인지라 아무래도 다른 때보다 바쁜 나날. 마감 임박해서 업소 측과 접선합니다. 

     

    첫방문인데도 핫식스 실장님 무지무지 친절하십니다. 지금까지 접선했던 업소 중에서도 친절함과 편안함이 아주 으뜸일 정도네요. 친절한 실장님의 자세한 안내 덕분에 업소 찾아가고 당도하기까지 불편함 전혀 없습니다. 다만 건물 주차장이 협소해 길가에 주차했는데, 씨씨티비 단속지역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들이 나란히 주차돼 있는 걸 보고, 중간 빈 자리를 꿰찹니다. 

     

    # 섹시 페이스에 아담통통, 지나

     

    친절한 실장님 추천으로 지나, 예약한 터입니다. 알려주신 곳에 도착해 문을 여니 와꾸가 아주 섹시한 타이언냐가 구십도 인사를 하며, 안녕하세요, 하고 맞아주네요. 한국말 할 줄 아냐고 물었더니 조금 할 줄 안다고 합니다. 시간 내내 의사소통을 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었네요. 암튼 지나는 키는 작고, 몸매는 통통하며 자연산 씨컵 가슴을 지니고 있는 언냐입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지나가 옷을 하나씩 벗겨 받아 옷걸이에 겁니다. 빤쮸만 남기고 홀딱 벗은 상태로 있자 지나도 옷을 하나씩 벗네요. 대화고 뭐고 바로 플레이 돌입할 기세입니다. 구글번역기는 괜히 미리 켜놓았네요. 

     

    지나가 스스럼없이 알몸이 돼 손을 잡아 욕실로 끕니다. 샤워섭스가 있는 듯하네요. 입고 있던 팬티마저 훌렁 벗고 지나를 따라 들어갑니다. 역시 샤워섭스가 있는데, 여기저기 아주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특히 등판을 씻겨줄 때 손이 아래에서 쑥 들어와 똥꼬와 육봉과 방울을 오래오래 닦아줄 때는 전율마저 느껴집니다. 자극에 민감한 횐들은 솔직히 여기서 끝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바디워시를 닦아내면서 해주는 맛보기 비제이도 일품입니다. 지나가 무릎 꿇은 자세에서 위를 쳐다보며 섹시한 눈빛을 던져주면서 해주는 비제이의 맛이 기가 막힙니다. 맛보기임에도 이따금 깊숙한 목까시를 해줍니다. 지나의 샤워섭스와 욕실 비제이 강추합니다. 

     

    지나1.png

     

    # 애무와 목까시 달인, 좁보의 여상

     

    씻고 나와 베드에 누워 있으니, 다 씻은 지나가 물기를 닦아내고 바로 달려듭니다. 키스 시도했으니 피하는 기색이 느껴져 그 다음부터는 아예 키스는 포기합니다. 하기야, 키스고 역립이고 손님에게 주어진 시간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지나의 공격적 성향은 시종일관 발휘됩니다. 

     

    맹렬한 찌찌립을 시작으로 온몸을 핥아줄 기세로 여기저기 곳곳을 훑어줍니다. 지나의 가장 큰 매력은 환상적인 비제이라고 할 수 있네요. 깊고 빠른 비제이를 구사하면서 간간히 보여주는 한없이 깊은 목까시는 꼭 한 번 받아봐야 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울립, 그리고 짜릿한 똥까시도 해줍니다. 비제이를 받으면서 자연산 씨컵을 만지는 맛도 일품입니다. 비제이를 했다가 찌찌립을 했다가, 제지하지 않으면 무한반복할 듯하네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신호를 보냈더니 콘 끼고 위에서 천천히 꽂아내려옵니다. 

     

    지나는 여상으로 방아를 찧으면서도 찌찌립을 멈추지 않습니다. 아담통통하고 섹시한 눈빛을 소유한 지나가 눈을 마주치며 야릇한 모양으로 해주는 여상의 맛은 시간이 지나고도 계속 생각나게 하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여상으로 끝날 것 같아 몸을 일으키고 이번에는 지나를 눕힌 상태로 정상위로 펌프질을 해봅니다. 좁보 특성상 얼마 못 가 전사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잽싸게 지나를 뒤로 돌려 뒤치기로 기분을 이어갑니다. 워낙에 좁보인지라 뒤치기에서는 더 조여옵니다. 펌프질 몇 번에 그만 그대로 울어버립니다. 

     

    # 또 한 번의 샤워섭스

     

    거사를 치르고 나서 지나가 뒤처리를 꼼꼼히 해줍니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지나의 매끄러운 구릿빛 피부를 쓰담쓰담하면서 담배 한 대 같이 피우며 간단한 대화 나눕니다. 한국말이 어느 정도 되는 언냐라 크게 불편함 느끼지 못합니다. 다 피고 나니 또 욕실로 손을 잡아 끕니다. 샤워섭스가 또 있네요. 따끈한 물에 샤워섭스를 받은 후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방을 나옵니다. 

     

    # 총평

     

    - 중랑 핫식스, 무엇보다 실장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응대가 압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방문인데도 아무 부담 없었네요. 플필상 언냐가 몇 명 없는 것 같지만 원하는 스탈 맞춰줄 것 같습니다. 

     

    - 지나, 섹시한 와꾸와 눈빛을 소유한 아담통통 언냐입니다. 자연산 씨컵의 탱탱함도 기억에 남네요. 샤워섭스가 앞뒤 다 있으며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지난 언냐입니다. 특히 깊숙한 목까시를 섞은 현란한 비제이와 찌찌립은 꼭 한 번 받아봐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댓글19

    정찬
    정찬 · 2020.01.07 22:23:18

    섹시한 외모와 구리빛 피부가 정말 섹시함을 더해줄것 같네요~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20.01.03 19:12:34
    찌찌립 느끼고 싶어요 ㅋㅋ
    신중..
    신중.. · 2020.01.04 13:31:53
    저두 다시 느껴보구 싶네여..ㅠ
    바른
    바른 · 2020.01.03 03:31:56
    목까시 좋네용~~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신중..
    신중.. · 2020.01.04 13:31:39
    그 부분에선 손에 꼽히는 언냐입니다..!!
    ssagong
    ssagong · 2020.01.01 14:35:21
    서비스좋고 섹감 좋은 지나와

    제대로 즐기시고 서비스도 받으셨네여~

    발기찬 새해되세여^^
    신중..
    신중.. · 2020.01.01 19:55:34
    올해는 증말 일년내내 발기차고 싶네여..^^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2020.01.01 02:57:51

    즐떡 강추입니다.

    신중..
    신중.. · 2020.01.01 11:58:29
    오랜만에 타이언냐와 즐겼네요..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19.12.31 23:04:12

    지나와 즐떡
    축하

    신중..
    신중.. · 2020.01.01 00:14:17
    감사합니다앙..!!
    ☆사랑이7☆
    ☆사랑이7☆ · 2019.12.31 18:57:54
    후기잘봤습니다
    신중..
    신중.. · 2019.12.31 21:57:22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림인
    유림인 · 2019.12.31 18:25:08

    섹시한   눈빛에  ᆢ

     

    떡감 죽여주는  꿀보지

     

    지나랑 ~♡

     

     

    \☆철퍽철퍽☆/ ~~

     

    쫀득한  찹쌀   뒷치기 ᆢ

     

     

    ♡추카추카♡ .. 드려요~ @^?^@

    신중..
    신중.. · 2019.12.31 21:57:08
    쫀득쫀득 하드라구여ㅋㅋ
    톄무진
    톄무진 · 2019.12.31 17:35:32

    좁보에 즐달은 행복이지여 2019년도 수고하셨내여.ㅋㅋ

    신중..
    신중.. · 2019.12.31 21:56:47
    내년에두 즐달해야져..^^
    3devil
    3devil · 2019.12.31 16:06:34
    언니도 좋고 응대도 좋네요^^
    좋은시간이셨네요
    신중..
    신중.. · 2019.12.31 21:56:27
    네 둘 다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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