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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양후기가 많아서 호기심에 출동
처음에 명동여인숙에 진이 보러갔으나
진이 관둔지 꽤 됬다고 함
두번째 안일여인숙 동화 보러갔으나
또 동화는 관둔지 꽤 됬다고 함
그래서 아쉬운대로 후기 몇개 있던 옥경이 접견
키: 160정도? 작음
체중: 평범, 약통?
슴: 작음 b정도?
머리: 숏컷
성격: 말 많은편
나이: 50정도?
외모: 교회 열심히다니는 아줌마 같이 생김 못난이상은 아님
마인드: 해달라는대로 해주긴 하나 시간재촉함
서비스: 가슴 깔짝, 밑에는 콘끼고 빰
재접견률: 없음
특이사항으로는
처음에 자기 어떻게 알고 왔냐고 인터넷 보고 온거냐 하면서
엄청 경계함. 아는 형이 소개해줬다고 해도 몇번이나 재차
물어봄. 이유를 물어보니 최근 인터넷보고 오는사람이 많다고
함.
한마디만 하자면 인터넷보고 왔다는 얘기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인 소개로 왔다고 둘러대는게 그리 힘든일인가 싶네요..
끝
콘끼고 빨면 바리를 그만둬야죠 ㅎㅎ
추억에 유정이 군요..... 그땐 안양역, 1번가쪽도 나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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