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소와같이 퇴근후 직원들과 함께 술을마신다...
나는 32살이다.. 직책은 과장...어린나이에 빠른 승진....
나와 같은 직책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서 어울리기가 어색하다....
밑으로 대리들과도 나이차이가 난다.... 딱 1명빼고.... 장대리는 나보다 2살어리다...
비슷한 나이라서 그런지 말로 잘 통해서 회식자리던 다른 술자리던 따로 빠져나와서 즐기는 편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장대리는 나에게 유혹을한다....
장대리:형~ 우리 오늘 좋은데 가실래요?? (둘이잇을때는 형이라고함)
나:어디 좋은데??
장대리: 제가 오늘 형의 뜨거오르는 욕망을 풀게해줄께요..ㅎㅎ
나:뭔소리야??
장대리:저만믿고 따라오세요..
장대리는 어디다가 전화를 하면서 ..실장님 지금 두명되나요?? 예..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후 전화를 끊는다
장대리 핸드폰에 띠~링!! 문자가 울리자 택시를 잡앗다...
나:어디가는건데??
장대리:저만 믿고오세요... 기사님 000으로 가주세요....
나:????
택시기사님은 장대리가 말한곳에 도착했다고하여 우린 내렸다
내려서 장대리는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다..
장대리:예...실장님 알겠습니다 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다
장대리:형 여기요....
나:왠 돈???
장대리:이거가지고 000호로 가시면되요....
나:이거뭔데??? 쫌 얘기를 해줘봐!!!!!
장대리:형 그냥 저믿고 000호수로가시면되요
나:알겠어...
나는 장대리가 말해주는 호수로갔다...
문이열리는 순간 왠 여자가 Hi 라고하자 나도 Hi라고했다...
일단 들어와서 어떻게하는지 모르고있엇는데 그 여자는 나에게 영어로 얘기를했다...
알아듣는 단어도있고 모르는 단어도있고... 아참!! 아까 장대리가 말한 번역기를 켰다,,,,
번역기로 그 여자와 대화후 샤워실로향했다...
이제야 여기가 어딘지 알꺼같다.... 저번에 가본 OP랑 같은데 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름을 물어보자 그녀는 지나 라고했다...
지나랑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하고 침대로 향하였다...
침대에 눕자 나의 송이버섯을 할짝...할짝...자극시킨다....
아담하고 귀엽게생긴 지나는 나의 송이버섯을 빨기시작하는데 생긴거에 비해 능숙하다....
나의 송이버섯을 빨면서 점점 69자세가 된다...... 난 나의 이성을깨고 지나의 조개를 미친듯 자극시켯다...
슬슬 물이 흥건해지자 지나를 침대에 눕히고 나의 송이버섯과 지나의 조개를 만나게해주었다....
나는 나의 송이버섯을 꽉!!!꽉!!! 쪼여주는데......
처음 이미지와 다르게 지나는 침대에서는 다른 이미지였다...
내 나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봤는데...
다른 업소도 많이 가봤는데....
뭐지?? 뭔가 여기는 다른거같다.....
지나와의 관계를 마치고 대화를 하는데.....
요년 또 처음본 이미지 아담하고 귀여운 그런 스타일로 다시바꼇다....
정체가뭔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나는 다음을 기약하고 방에서 나왔다...
밖에서 장대리를 만나고 난 장대리에게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나는 장대리에게 고맙다고 말한후 다시 한잔 마시러갔다....
장대리와나는 안에서 있엇던 일을 서로에게 말해주엇다.....
⑤ 총평점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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