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방콕 통로 튤립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한국에는 태국 아가씨들이 별로 없었고
튤립도 언니들도 많고 그 중에 가끔 괜챦은 언니들도 있었지요.
위치는 예나 지금이나 통로역 아래에 있구요...
녹색 간판도 위치도 그대로 입니다.
심지어 가격도 그때랑 똑같더군요.
시스템도 동일. 시간내 무제한...
헌데... 일단 언니들이 무척 적었습니다. 한 10여명도 안되었구요...
그리고 이쁘거나 젊거나 하는 언니들을 거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들 한국갔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구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싶어서 1명 픽해서 2층 올라가서 씻고 하는데....
아... 진짜 태국 언니들은 한국에서....라는 교훈만 아주 크게 느끼고 왔네요.
시간 90분 중 30분 쓰고 나왔습니다. 그거도 맛사지 받으면서 시간 억지로 보냈네요...
참고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전설의 튤립도 한물간건가요?
잘보고 갑니다.~~!
한인타운 3층 XOXO ㅋㅋ
변마는 이쁜 애들 찾기가 어려운듯요... ㅜ
태국에도 이쁜 언니들은 어디 있는지..
물집을 가야 하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