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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사지와 떡이 땡겨 유명한 스파 업소인 논현 영동 스파에 방문 했습니다
마사지 - 4번관리사님
꼬박 꼬박 이름을 물어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 분은 마사지를 잘 해주셔서 여쭤봤네요
들어오셔서는 인사만 딱 하시고는 바로 묵묵히 준비하신 다음에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처음에 불편하거나 원하는 부위가 있냐고만 먼저 물어보시고 그 뒤로는 묵묵히 마사지만 해줍니다
원래 과묵한 타입인가 싶었지만 마사지 실력은 정말 끝내주더군요
손가락 전체로 주물러주기도 하시고,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주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제 몸 곳곳을 마사지 해주시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는데... 손놀림이 정말 좋았습니다
여태껏 뵈었던 다른 관리사님들도 마사지는 만족스러웠지만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만큼 좋은 마사지였어요
관리사님께서 나가시고 만난 매니저님은 시아 라는 분이었습니다
스파가 아니라 오피에서도 상급에 속할 것 같은 매니저님으로 이쁘기도 하고
몸매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들어와서는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탈의한 뒤에 배드로 올라옵니다
누운 제 몸 위로 미끄러져서 올라온 뒤에 살짝 안고 있다가 바로 애무 시작
양 쪽 꼭지부터 살살 핥아가면서 애무해주는데 혀를 놀리는게... 보통이 아니네요
굉장히 야릇하게 잘 놀리고 BJ도 받아보는데 하면서 제 눈을 쳐다보는게 더 꼴립니다
BJ까지 다 받고는 장비차고 삽입해보는데 조임도 좋고, 참지 못해 터지는 신음소리는 더 야릇합니다
천천히 왕복하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매니저님의 반응을 살피다가
점점 템포를 올리니 신음소리도 더욱 거칠게 나오더군요
자세는 딱 한번... 정상위에서 후배위로만 바꾸고 발사했습니다
와꾸, 몸매, 떡감 . 삼박자가 다 좋은 매니저로 오피에서 긴 시간을 봐도 괜찮을 듯 하네요
영동 스파... 너무 좋은 업장입니다 :) 특히나 시아 매니저님은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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