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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여탑 휴지 입니다
어제가 마지막 달림인줄 알앗습니다
심심해서 들어간 출근부에 혜라를 발견하고는 어제 달림이
마지막 달림이 아니라는걸 직감하고 급한 마음을 안고
바로 전화를 해봅니다 통화중 통화중 통화중
휴지는 마음이 초조해 집니다 다시 한번 통화를 누르려고
할때 다행이 전화가 옵니다 혹시 혜라 예약 되나요?

다행인지 뭔지 제가 원하는 시간에 딱 한탐 남앗다는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예약을 잡아 봅니다
하루종일 시간이 안가고 마음이 급해 집니다 하지만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기다림을 즐겨 보기로 합니다

복도에 울려퍼지는 또각또각 구두 소리에 심장이
두근두근 떨려 옵니다 드디어 혜라를 만나 봅니다
가벼운 미소를 뛰우며 옆에 앉은 그녀를 보며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퍼지기 시작합니다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넘어서 이상형에 가까운 모습이엇습니다

예전 첫사랑이 떠오르며 저도 모르게 착각을 시작 합니다
심장은 고장난듯 두근두근 얼굴은 빨개지며 수줍음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재 모습에 재가 당황을 해봅니다
제가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 왠만한 매니저 들은 재가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

멀리 나가버린 멘탈을 부여 잡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많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제 분위기가 그래서 인지 덩달아 수줍음을 가지고 잇더군요
자세를 바꾸어 옆에 누워 봅니다
은은한 향기가 제 코를 자극 하더군요 잠시 눈을 감고
그 향기를 즐겨 봅니다 향기에 취한건지 분위기에 취한건지
입술을 가져가지 못하고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농담을 하며
시간이 흘러 갑니다

큰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내어 입술을 훔쳐 봅니다
기다렷다는듯 재 뒷목을 살짝 잡아주며 저를 이끌어 줍니다
그렇게 몇번의 키스를 하고 나니 정신이 헤롱헤롱 거립니다
예전 첫사랑과 키스 하고 낮을때 처럼 수줍어 아무말 못하고
잠시 멍한 상태로 서로를 바라 봅니다
얼굴은 왜 또 이렇게 이쁜지 왜 나를 보며 은은한 미소를 보내는지
심장은 왜 미친듯이 두근두근 거리는지 끝없이
저를 만족 시켜 줍니다

떨리는 손으로 가녀린 어깨위에 잇는 끈을 겨우 끌어 내립니다
브라만 착용하고 잇는 모습에 또 한번 머리가 띵 합니다
저에겐 너무 자극적으로 다가왓기 때문 입니다
향기는 왜 또 갑자기 더욱더 진해 지는지
잠시 코를 박고 그 향기를 흡입해 봅니다
그 순간 너무너무 행복 합니다

한손으로 여자 브라끈을 풀어 버리는대
3초도 안걸리게 능숙 합니다
하지만 그 여운 마저 느끼고 싶어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아주 천천이 풀어 봅니다
그리고 모두 풀엇을때 저도 모르게 이런 말을 합니다
혜라야 혹시 가슴 수술햇어?
생각지도 못한 말이엇나 봅니다
깔깔 거리며 웃어 주는데 얼굴이 후끈 달아 오르며 창피 합니다
누워 잇는데도 처짐이나 흘러 내림이 전혀 없습니다
전 저런 모습이 잡지나 수술을 해야만 가능 한줄 알앗습니다
작은 가슴도 아니고 C컵은 족히 되어 보이는데 말이죠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한참을 눈으로만 담아두고는
안되겟다 우리 그만 해야겟어 너무 자극적이라 내가
감당을 못할거 같아 하며 마지막 키스를 나누어 봅니다

총평을 하자면
몸매 와꾸 비율 3박자를 모두 가지고 잇는 에이스 급 입니다
성격 애인모드 키스 까지도 에이스 급 입니다
난 와꾸족이다 재 의견입니다만 한번 보셔도 무난 합니다
난 몸매족이다 이건 뒤도 보지 말고 보셔야 됩니다
여자는 그래도 가슴이 이뻐야지 라는분 선예라도 잡으세여
매너는 기본 탑재를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잇습니다
혜라는 사랑이죠~ *^^*
어제 달렸는데 짤 보니 또 달리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저도 또 뽀고 싶어 죽겟습니닷 ㅠㅠ
와 슴가가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츄어탕님 댓글 추천 감사 드립니다 ^^
슬림핏이 섹시하네여 ㅎ
휴지들고 도장꺠기 하시는건가요?
농담입니다 ^^ ㅋㅋ
거의 다 깬거같긴한데...
이런 첫사랑같은 언니는 너무나 사랑스럽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혜라 몸매가 좋네요 추천 합니다
포개고 시퍼예!
혜찜.
출근을 잘 안합니닷 ㅠㅠ
그게 문제에욤 ㅋㅋ 저도 보고 싶어욤
저 가슴 불끈합니다. 몸매도 굿
추천합니다^^
강서구청w 여탑회원인가요? 출석부에 강서구청은 없어서요...
아이구 감사합니다요
오늘 혜라는 쉽니다요 ㅜㅜ
어재나왓는데 저도 예약 실패햇습니다 ㅋㅋ
일단 몸매는 합격이네요 ㅎ
실사는 사랑이죠
추천은 사랑입니다 ^^
무조건은 아니에여 ㅎ
또각또각 구두소리 설레이고 흥분되죠
다리 라인 꼴릿합니다
맘에 드는 언니 뽀뽀하기는 어려워도,
잘 주는 언니는 그냥 싸고 나옵니다.
풋풋한 로맨스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감사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첫사랑 만나고 싶어요
처자 기럭지가 좋네요...밑에서 2번째 사진 아무리봐도 빤쮸가 끝이네요..ㅠ
좋은 매니저군요
웃고 가셧음 됏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몸매가 사기몸매네요.
비율 좋고
라인 좋고
스타일과 자태 좋고
명품 가슴까지...
실사와 후기가 아름다운 여인을 너무도 잘 표현하셨습니다.
키방의 스타 혜라의 멋진 스토리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후기 추천 드립니다.
강서 먼데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야하나요 ^^;;;
지역이 멀면 ㅠㅠ
몸매가 여리하니 예쁘네요
이상형이라니 궁금합니다,,,,
휴지옵의 이쁜실사 잘봤습니다
미소옵~ 헤라언니 이쁜가용?
키방(서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ㅠㅠ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방장님 ㅠㅠ
절 미워하시는 겁니까.? 맴매~~~~~
냥이가 귀여워서 손이 먼저 나간거져..
로맨티스트님이 귀엽다면.. 1순위가 되었겠지만
얼굴을 몰라서..ㅠ
언니들이 저보고 귀엽게 생겼다고
막 얼굴 꼬집고 볼 비비고 그래요. ㅠㅠ
그래서 괴로워용
혼내 주십시요 방장님 ㅠㅠ
출근을 안했네.. ㅠㅠ
이 영광을 혜라에게 받치겟습니다 ㅋㅋ
못나간 진도를 담에 매꿔야겟죠?
짧은글&일반정보에서 보았던 실사네요.
즐달할 시간도 부족한데..
언니 설득하여 실사 찍어야하고
그 사진 다시 수정작업 해야하고 시간내서
후기올려야하고 이거 정말 힘든일 입니다.
특히 언니 실사 찍자고 설득하는게 제일 힘들죠.
차라리 그 시간에 언니와 더욱 즐거운 시간 보내는게 낫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짓거리를 하는지..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하긴 합니다.
원가권. 무료권 강탈해가는 무슨 양아치로 보는 경우도 있고요.(물론 일부 그런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고생해서 실사 찍고 후기올리는 정성을봐서 추천도 해주고 댓글도 달아주는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유없는 질책이나 좋지않는 시선으로 바라보는등 뒷담화보다는 더욱 힘내라는 따뜻한 추천과 댓글 한마디가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사이트의 생명은 정보전달을 위한
후기가 그 생명줄이고 핵심사항 입니다.
후기만이 그 사이트를 발전시키고 향샹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원동력 입니다.
벌써 2019년을 장식하는1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다가올 2020년 경자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 하시고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휴지님~^^ㅎㅎ
덕분에 늘 좋은 실사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맨님 꾸벅..
이렇게 장문에 댓글은 첨받아봣습니다 ^^,
좋게 봐주시어 감사 드리며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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