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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ㅎㅎㅎ
어제 낮에 갔다왔어요
진주스파 도착해서 원가권 쪽지보여주고 돈을 내고 입장을 합니다 ㅎㅎㅎ
지난번에 본 26번관리사님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가능하다고 해서 지명했습니다 ㅋㅋㅋ
샤워하고 가운입고 잠시 기다리니까 아담하고 인상이 좋은 서비스언니가 들어오네요 ㅎㅎㅎ
이름은 소리래요^^
보통 스파의 서비스언니들은 바지를 안벗겨주는데 소리언니는 저의 바지를 벗겨줍니다 ㅋㅋㅋ
상탈을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혀의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갑니다 ㅎㅎㅎ
육봉과 봉알을 번갈아가면서 찰지게 BJ를 해줍니다 ㅎㅎㅎ
서비스시간이 15분인데 한 10분정도 애무를 받았네요 ㅎㅎㅎ
젤발라서 탁탁탁하길래 저는 발사!!!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얘기 좀 나누다가 소리언니는 아쉽게 퇴장...
그리고 잠시 후 지난번에 본 아주 예쁜 26번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보고 예쁘고 맛사지도 잘해서 지명했다라고 하니까 씨익 웃으시네요 ㅎㅎㅎ
엎드려서 맛사지 받는데 외모만큼 맛사지를 잘합니다^^
크리스마스때 뭐했냐, 연예인 얘기 하면서 잼있게 맛사지를 받고
오일맛사지 받고 뜨거운 수건으로 찜질도 하고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역시 예쁜 관리사분이 해주는거라 저의 존슨은 금방 하늘을 향해 똑바로 섭니다 ㅋㅋㅋ
젤발라서 탁탁탁 해주는데 예쁜 관리사님의 얼굴보면서 저는 두번째 샷도 발사!!!
26번관리사님이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시고 저는 가운을 입고 잠시 또 얘기나누다가
다음에 또 보자는 말을 하고 퇴장을 합니다^^
진주스파는 언제나 즐달이네요^^
원가권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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