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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스파 논현 영동 스파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수정이와 3번 관리사를 본 후기 입니다.
간만에 술한잔 찌끄리고 집에가는 길에 들렀지요.
오랜만에 많이 먹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쉬고 싶었는데
정말로 마사지 받으면서 푹 쉰듯해요. 받다가 자버렸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점점 잠들다가 뒤집어야 할 때 깨워주더군요.
정말이지 마사지 받다가 깬 기분은 정말 시원하더군요.
앞으로 돌아 누워서 어께며 가슴이며 시원하게 지압해주고 주물러주고
뭐 정말 시원하고 개운하더군요.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온 전립선 마사지 초당 4회 이상의 터치로 빳빳하게 세워주네요.
그리고 노크소리에 들어온 아가씨 오늘은 수정이가 들어 왔습니다.
수정이는 정말 좋은 아가씨죠. 영동 스파는 여러번 다녀 왔지만 아가씨 마다 좋은 아가씨들만 봤네요^^
수정이는 저번에도 봤었는데 보자마자 절 알아보내요. 제가 여기 많이 오긴 한듯 합니다.
수정이 하고 반갑게 재회하고 인사하고 오늘도 기대를 품고 전 가만히 느끼기만 했네요.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그냥 온몸을 혀로 핥아주는 듯한 애무를 해주네요. 젖꼭지 애무하다가
여기저기 뽀뽀해주고 BJ도 그냥해주는게 아니라 막 빨아주고 ㅂㄹ도 빨아주고 아주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는게
이 아가씨 정말이지 굿 인듯 합니다. 이렇게 하다가 수정이가 위에서 말타기 시작합니다.
흐느끼는 모습이 정말이지 섹시하다고 해야할까 이렇게 이쁜 아가씨랑 하니깐 정말 좋네요.
그래서 그런지 수정이가 위로 올라온지 얼마 안되서 금방 발싸 해버렸네요.
조만간 또 방문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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