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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간만에 쉬는 날, 서울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친구를 만나고 집에 가기전에 이사하기전 돌벤져스 방문을 하게 됐네유ㅎ
버스시간이 애매해서 가능한 언니 추천받아서 승리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언니방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 안은 언제나 설레이져ㅎ
노크와 함께 입장! 언니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가슴도 크고 허리는 잘록하고, 다리 잘 빠졌고, 보고 있어도 흐믓
앉아서 잠깐 애기하다가 본게임 입장,
서비스야 머 돌벤져스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져, 이곳은 어느 언니를 봐도 기본이상은 하더라구요.
서비스 잘 받고,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너무 오랜만에 후기라는걸 써봐서 별 내용이 없네요;
연말 마무리를 돌벤져스에서 했으니 새해 시작도 돌벤져스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남은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즐겁고 행운 가득하시길 바랄께유~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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