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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당산 M스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사용기한 및 후기등록일이 29일까지였는데 어제 주말이라 글을 못올리고 오늘 올린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방문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했습니다ㅜㅜ
12시쯤 전화로 문의 드리니 방문하셔서 좋다고하셔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M스파는 탕이 넓어서 참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글수도 있고 스팀사우나도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대기시간도 없이 바로 진행 가능했습니다.
샤워 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 입장했습니다.
[ 진 관리사님 ]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키가 아담하시고 마른 분이라 마사지가 시원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마사지를 정말 잘하십니다. 정말 제가 받고싶을 부위를 골라서 해주시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발로 밟아주시는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아프긴했지만 받고나니 정말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매니저가 입장하려고 노크하는것도 모르고 계속 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이 직접 매니저에게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고 말하시고는 후다닥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시네요~~
정말 오랫만에 프로다운 분을 만난거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했음에도 대충하는것 없이 마지막까지 꼼꼼히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는 매니저와 교체합니다~!!!
[ 미소 매니저 ]
노란 긴머리의 미소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와~~~ 키가 큽니다~~ 최소 170은 넘을거 같습니다.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탈의하는데 가슴이 정말 이쁘고 크게 생겼는데 의술의 도움을 받았더라구요~~
바로 시작되는 BJ~~ 아~~ 바로 느낌옵니다.....
부드럽게 쪽쪽 빨면서 잘 합니다~~
콘 씌우고 미소씨가 눕습니다.
크리스마스라 출근한 매니저도 별로 없어서 너무 힘들어 하길래 그냥 그 한가지 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그것만 빼고는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크리스마스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해야겠죠^^;;;
나와서는 씻고 탕과 스팀사우나에서 땀과 피로를 빼고 느긋하게 나왔습니다.
다들 즐달하실거라 자부하는 당산 M스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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