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보미 누나는 저의 첫 아다를 가저 가신 분이죠(매매기준)
한 3년 전만해도 나름? 괜찮았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폭삭 늙어있더군요
여전히 있는듯 없는듯한 가슴과 보지는 예쁜대 딱 그뿐입니다..
얼굴 (특히 입주변) 주름과 마치 틀니 끼고 있는듯한 입모양새가
아! 이제 보미를 할매라고 불러야 겠구나 합니다.
살짝 핑크빛 나는 피부가 예전엔 개꼴렸는데
보미누나 보지도 예쁘게 생겨서 아침 일찍 가서 일빠로 따먹는날엔
보빨도 원없이 했었습니다만(클리만)
보릉내도 안나고 무색 무취 무미의 쌈박한 보지였는데
이젠 ㅠㅠ 늙었더군요
이젠 추억으로 묻어두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그녀를 마음속에서 지우렵니다 ㅠㅠ
잘가요 누나 행복하세요
3년간 못난 저를 받아주시느라 늘 고마웠어요 ㅠㅠ
그래도 저는 매너남이라 ㅠㅠ 사진 한번 찍어본적 없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보지맛은 좋습니다 ㅠㅠ 얼굴이 뭉개저서 그렇지..
사카시도 오래오래 잘해주는 편이구요
3줄요약
보미할매는
너무 늙었다
하지만 보지맛은 좋음
보미가...보지 맛이 좋다구요 ???
떡정이 드셔서...그런듯...보입니다...
보미...별론데~(물론...예전...저의 기억을...더듬어 보자면~~)
떡정 무서운디 잊을수있겠어요?ㅎㅎㅎ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