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여의도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왜냐구요?
시원한 마사지와 언제나 꼴릿한 효리를 보려구요.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우리의 HOPE 아스방장님과
리버힐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효리를 지난 6월에 처음 보고
5개월만에 재회를 했습니다.

지금은 살이 좀 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가슴이 더 커진듯하고
탄력도 좋아서 만지면 끝내줘요...ㅎ
그녀의 미끈한 몸매와 탄력있는 가슴만 만져도 그냥 게임 끝이죠.
특히나 애무하면서 신음소리를 내 주는데
의도적이긴 하지만 아주 흥분됩니다.
시간이 15분이기에 빨리 ~확 해야 하니까요.ㅋ
벽에 붙어 있는 거울에 비치는 그녀의 몸매라인을 보고 있노라면
더욱 흥분이 되곤 합니다.
한 손으로 꼴릿한 그녀의 가슴을 터치하며
또 다른 한 손은 그녀의 탄력있는 힙과 잘 빠진 다리까지 터치하면서 받는
BJ와 핸플은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원동력이 되고도 남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T-팬티 뒷태 실사에 응해 준 효리
언제 봐도 그녀의 뒷태는 박음직한 욕구를 유발시키지만
리버힐링의 법을 따라야 하기에
아쉽지만 눈팅과 터치로만으로 만족해야 하겠지요!!!
이상 섹시한 효리와의 즐달 후기였습니다.
마사지는 장쌤이 담당하셨는데
이 분의 특성은 머리와 목 어깨를 집중적으로 케어를 해 주시더군요.
머리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받은 건 처음입니다.
장쌤 덕에 몸이 아주 시원하고 개운해져서
그간의 모든 스트레스까지 날려 보냈습니다.
장쌤의 기를 받아서
아마도 효리와 더욱 즐달 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이상으로 여의도 리버힐링 효리와 장쌤의 환상조합으로 즐달한 후기를 마칩니다.
장쌤+효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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