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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 당산 M 스파 전날 할로윈이다 뭐다 해서... 술을 꽤나 많이 마신 뒤 방문하게 된 M 스파 점심시간 쯔음에 겨우 정신차리고 씻지도 않고 집을 나가서 바로 당산역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컨디션과 헛개수를 사서 마시면서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겨줍니다 인사만 하고 바로 결제하려고 하는데 코스 어떤걸로 하시겠냐고 물으시네요 투샷 이벤트도 하고 계시다고 하시길래... 그럼 탕에 좀 있다가 투샷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그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결국 떡을 두번이나 치는 M4코스 16만에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일요일인데 저처럼 사우나 하러 오신 분들인지는 몰라도 선객이 꽤 있었습니다 사우나에서 땀도 좀 뺴고 탕에서 좀 뻐기다 나와서 바로 첫번째 매니저님 만나러 이동해봤습니다 |
2. 첫번째 연애 - 고은
안내 받은 방에서 기다렸다가 만나 본 첫번째 매니저님은 고은 매니저였습니다 아직 속도 쓰리고 정신이 좀 없는 상태였지만 고은 매니저는 분명 이쁜 얼굴에 보기에도 좋고 만질곳도 많은 몸매를 가졌더라구요 흔히 오피에 비교들 하시던데 실제로 오피에서 +3 페이 정도는 너끈히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탈의한 몸매를 보니... 라인도 이쁘고 가슴이 정말 명품 가슴이었습니다 사이즈는 B컵정도로 보이는데 가슴도 연한 살구빛에 꼭지가 핑크색이기까지... 침을 꼴깍 삼키고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제 동생은 슬슬 부풀어 오르고 있더라구요 알몸으로 제 위에 올라타더니 살살 애무해주는데 혀도 부드럽고 애무도 꼴릿했습니다 목 , 가슴 , 옆구리 , 사타구니쪽으로 이동하면서 살살 혀로 굴려준 뒤에 BJ까지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풀발기한 상태가 되니 콘을 착용시키곤 여상으로 먼저 진입 처음엔 오빠거 살짝 큰데? 하면서 별 말없이 움직이다 자세도 바꾸고 좀 열심히 움직여주니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면서 제 몸을 마구 안아주는 좋은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부드럽게 감싸오는 조임에... 이쁜 와꾸까지 겸비하니 오래 버티는 건 불가능하고... 일찌감치 발사했습니다 잠깐 이야기 나누다가 콜 울리고는 고은 언니가 인사하고 나가고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
3. 힐링 - 마사지 누가 섹스는 운동이라고... 한 판 격하게 했더니 몸에 힘이 쭉 빠지네요 고은 언니가 나간뒤로 배드에 누운채로 쉬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슬쩍 눈만 떠서 바라보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고 계시네요 인사하고 몸을 돌려서 엎드려 있으니 몇가지 물어보시곤 마사지 시작합니다 술을 마신 후라 몸 전신이 쑤시고 뻐근 했었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네요 한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어느새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
4. 두번째 연애 - 박하
나름 한시간 휴식 했으니 두번째 발사도 가능하지 싶었는데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더 빨리 끝나면 어떡하나 오히려 걱정이 되더군요 이런 잡생각을 하는 와중에 두번째 매니저님의 방문이 이어집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고 들어온 매니저분은 박하라는 매니저 분이었습니다 첫번째로 만났던 고은언니가 주간 독보적 에이스로 와꾸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는데 박하 언니도 만나보니 못지 않게 이쁜 얼굴에 몸매도 좋더라구요 인사나누고 ~ 아까 1차전보다는 간단하게 애무해준 뒤 바로 연애 시작 고은 언니나 박하 언니나... 가슴 참 이쁘고 몸의 선이 참 이쁘고 남자를 꼴리게 만드네요 여상 잠깐 하고 바로 정자세로 전환했는데 조임도 괜찮고 신음소리도 잘 내주네요 후배위로 전환해서 빠르게 팟팟팟 박아주고 약간 사정감이 들었는데... 본능적으로 뺴버렸네요 사정하는걸 보더니 콘돔 꼈는데 왜 빼서 발사하냐고 웃는 박하 언니... 본능이 참 무섭네요 시간도 거의 다 되고 해서 같이 옷 챙겨입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
5. 마무리 떡 두번... 사실 체력적으로 좀 부담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매니저님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가격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었구요. 나와서 음료수랑 커피 마신 것만 해도 돈값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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