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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스파
올해의 마지막 달림은 청량리 아라스파가 될 듯 하네요 ㅎ
어제 다녀왔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말을 이렇게 보내는 건 좀 아쉬운 듯 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멀리까지 나가기는 또 귀찮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생각나는 건 가까운 아라스파가 떠오릅니다
생각난 김에 바로 출발.
가다보니 예약을 안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뭐 가보기로 했죠
실장님 만나서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오래는 아니랍니다
알겠다고 하고는 바로 결제해드린 후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좀 기다렸습니다
요즘 맛 들린 모바일 섯다를 하고 있으니 시간은 뭐... 금방 지나가네요
입장 하기 전에 음료수 하나 챙겨서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 기다렸습니다
- 마사지
근래 잦은 야근에 술자리에... 피로는 쌓이는데 제대로 풀지를 못했었는데
이번에 아라스파에서 만난 관리사님이 지대로 한번 풀어주셨네요 ㅎ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 잠깐 앉아 있다가 준비 끝나신 거 같아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만져주시는데 압이 굉장히... 좋습니다 ㅎ
입에서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압이 시원하고 좋았구요
한 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다 받은 후에 몸을 좀 움직여보니까 개운~ 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도 최고였고... 관리사님이 저를 꼴릿하게 만드는 말까지 해주셔서 더 좋았네요
기분좋은 마사지가 끝나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서아 매니저
프로필 보면서... 이 언니가 제일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실장님께 물어봤었는데
제 요청을 들어주신건지 순번이 맞은건지 ~ 서아 매니저님이 들어오더군요
처음 보는거지만 몸매만 봐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서아에요 ~ 인사하고는 바로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어우 꼴릿합니다
가슴도 매력적이고 몸 전체가 아주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누워있으니 바로 애무 해주시는데 애무도 적극적이네요
딱히 안하거나 빼는 것도 없고 정성스럽게 제 몸을 위에서 아래로... 열심히 빨아줍니다
저는 한 마리의 생선이 된 것처럼 팔딱였네요 ㅎ
애무를 받으면서 서아 매니저를 만져보니 손맛도 아주 좋습니다
잠시 후 애무가 끝나고 장비를 씌워주시고 바로 합체로 들어갑니다
매니저님이 먼저 위로 올라오시고 ,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면서 저를 바라보는데
어후... 그 눈빛에 그냥 싸버릴뻔 ㅎ...
자세 바꾸고서 제가 박아줄 떄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게 또 그렇게 매력적이네요
결국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 않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림이지 싶은데... 즐달로 마무리해서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아라스파는 또 올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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