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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먼저 아스 방장님과 업소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관리사는 수 관리사입니다.
마사지 잘하시네요. 아주 조용 하면서도 강합니다.
그리고 경력이 좀 되셔서 구석구석 잘 해주십니다.
관리를 잘 하셔서 그런지 다리가 이뻐요. 만지고 싶은 욕구가 솟지만
이내 참아봅니다.
전립선 또한 신박하게 하십니다 감질나게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매니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확실히 연말이라 그런지 좀 기다렸네요 ㅋㅋㅋ
우주 매니저님 들어오십니다.
마인드가 좋은거 같습니다. 인사부터 잘 해주고 원피스 벗는 순간
바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하지만 기다리라네요.
삼각애무 좋습니다! 잘합니다! 소중이가 힘들어합니다.
눈치 챘는지 바로 소중이도 빨아주네요..쫩쫩 헉 ㅠㅠ
여성상위로 시작하다가 바로 느낌이 오는데 알고선 바로 그자리에서뒤돌아서 다시 박습니다.. 아 쌀거 같아서 뒷치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게 실수 였던건가요ㅠㅠ 싸고 싶을땐 싸야 하는가봐요ㅠㅠ
다시 해보고 싶지만 다시 하려고 하니 시간 때문에 조급해지기만 했네요ㅠㅠ 결국 안될거 같아 손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흐미 손딸도 예술이네요....
딴말 필요없고 무조건 재접입니다
우주 매니저 기억해놓습니다 ㅋ
방문일 :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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