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월차를 내고
집에서 뒹굴 뒹굴 하며 여탑을 뒤지고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고민하다가 화끈하다는 버블 아로마 방문 하였습니다.
실장님 전화 응대 친절 하십니다.
예약후 장소에 도착 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실
첫인상은 깍쟁이? 차도녀? 이미지 입니다.
살가운 스타일은 아닌것 같네요.. 그래서 조금 걱정도 했습니다.
근데 플레이 하고 나니 다른 여자가 되더라구요 , 화끈 합니다. 빼는 것도 없고 ㅎㅎ
걱정했는데 그래도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르분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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