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말의 마지막 달림을 할려고 여기저기 알아 보다가
20살 NF+2다솜이가 보여서 킹덤에 전화를걸어 다솜이
진짜 20살 맞는지 물어보니 맞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실장님의 설명을 듣고 예약을 잡은후 알려주신
곳에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기다리는데 아담하고 귀여운 모습에
다솜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정말로 귀엽고 이쁘네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20살인데
말도잘하고 상대방의 말도 잘들어 주면서 대화가 잘통하네요
그리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친근한 옆집 아는 여동생처럼
편안하게 장난도 치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씻으러 가자고 했더니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벗은 몸을보니 탄력도 좋고 피부도 좋은데 몸매까지
진짜 이뻐서 살짝살짝 만지면서 장난을 치는데 잘받아주고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다가 밑에 제 물건을 양손으로
비벼주면서 씻겨주고 바로 BJ를 하는데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혀의 움직임이 대박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는데 다솜이가 다가와 옆에 누워서
내 품속으로 들어와 안기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이쁜지 키스를
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고 다솜이가 제 위로 올라가서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와 다시한번 BJ를 하는데
스킬도 흡입력도 좋아서 한참동안 BJ를 받아보다가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들썩들썩 거리는 활어반응에 물도 많이 나오며 파르르 떨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너무 흥분을 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얼마나 흥분하게 만드는지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하고 허리를 움직여 연애를 하는데 입구가 좁았지만 물도 많이 나와서
젤 없이도 부드럽게 연애를 할수 있으며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뿌리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대 탱탱한 엉덩이의 연애감이 얼마나 좋은지 빠르고 강하게
깊숙히 찔러넣어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뒷정리후 같이 샤워를 하고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옆에 딱붙어 애인처럼 안겨있는
그느낌이 좋아서 연장을 할려고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연장 가능하냐고 물어 보는데 다음 예약이
있어서 힘들다고 하셔서 결국 다음을 기약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