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명과 몸보신 받고왔습니다.
항상 가는 매직미러 이대표님한테 다녀왔어요
전화하니 손님들 들이닥치고있다고
이쁜아가씨 보셔야된다고 빨리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입구에서 이대표님 만나고 들어가는데 손님많더라고요.
대표님이 우선 싸이즈 좋은애들로 데리고 왔다고
초이스 시켜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손님 많은거 치곤 초이스 좋더라고요 2팀까지 보고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저는 상미라는 언니로 초이스~~귀염뽀작한 언니입니다
기분좋게 친구와 술 마시며 신고식 보고 립서비스도 받고 기분이 계속 좋아지더라고요
아가씨들도 분위기 잘 맞쳐주고 적극적이고 뭐든지 해줄려고 하고
상미 가슴이 빵빵해서 한번 만져봤는데
와우~~ 근데 중요한건 자연산인거에 더 놀랐어요 ㅋㅋㅋ
친구와 돈 낭비 없이 재밌게 놀다가 구장으로 안내를 받으며 올라갔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이대표님이 잘부탁한다고 주입시키고 가더라고요 ㅋㅋ
정말 생각하지 못한곳들까지 해주니 전 좋았죠 ㅋㅋㅋ
내일 친구 간다는 사람 있으면 또 갈려고 합니다 진짜 중독이네요 중독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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