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를 찾게 되는 쌀쌀하고 찌뿌둥한 날씨에 영동스파를 찾았습니다
원가권 주신 방장님 영동스파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도착해서 카운터 계신 실장님께 누구 볼 수 있는지 물어보니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관리사 샷 추가 계산한 후 거하게 샤워하고 소미를 만났습니다
예쁜 화장끼의 얼굴에 옷을 벗고 머리를 묶으니 동글동글 다른 이미지도 있네요
성격 참 발랄하고 이어지는 대화도 잘합니다
강한 흡입의 서비스 후 여상으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마무리 합니다
찰지는 떡감 매력 있습니다
이어 6번 관리사님 등장 하였습니다 전에 봤던 11번 관리사분도 참 좋았는데
대체로 영동스파 관리사분들 너무 괜찮습니다
잠을 잘 못자서 목이 뻐근했었는데 스팀 타올로 계속 목을 풀어주시고
전체적으로 꼼꼼한 마사지가 참 시원했습니다
아쉽지만 실사는 못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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