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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국빈관 다녀왔습니다.
새벽 두시 넘어서 갔는데 백악관 같으면 피크시간인데
여기는 파장 분위기 였습니다.
부킹은 한번 해줬는데 42살 이라더군요
맥주 따라주고 건배하며 마시니 안주까지 입속에 너주더라구요
계속 챙겨줍니다 허벅지를 만지더니 손으로 깍지끼고
앵깁니다 백프로 였습니다 이년이거 남자 잡아 먹으러 왔구나 느꼈습니다
근데 몸매는 괜찬은데 내가 얼굴을 가리는 편이라 고민좀 했습니다
시발 이걸 먹어야되? 모텔비 주말5만원 주고 먹을바에야
키스방가서 어린 얘들이랑 놀아야지 하고 방생 했습니다
친구는 자기파트너 전화번호 땄더군요
방생한 얘는 딴남자랑 부킹 되서 놀더라구요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갑자기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멀까요ㅎㅎ
여기는 11시정도 가는게 좋겠더군요 여기는 필이옵니다 얼굴안보실꺼면 홈런 확률이 높겠네요ㅎㅎ
다음에 일찍 가보려구요
아참 여탑에서 알게된분 카톡 드려야되는데..
조만간 연락 드릴께요!
석남동 국빈관은..너무 어린분이 가면 부킹안해줘요
적어도 40대 이상 만 가시는게..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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