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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날이 되니 본능적으로 씨를 뿌리고 싶은 욕구가 차올라 지난번 기억이 좋왔던 채이양을 보려고 전화하였더니 맞는 시간이 없어서 시간 맞는
예슬양을 예약하였습니다.
외모 : 보통 노크 후 안에서 대답후 들어오는데 바로 직접들어와서 좀 당황 했지만 몸매와 얼굴을 스캔한 순간 흐뭇해지면서 좀 긴장이 되더군요
지적으로 예쁜이미지여서 중학교때 예쁜 선생님을 만난 기억이 나네요 남자들이라면 혈기왕성한 중학교때 성숙미 물씬 풍기는 20대 예쁜 여자 선생님에 대한 로망이 있죠 예전 여리여리하고 보호본능 물씬 자극하는 탤런트 이기선 씽크가 나네요 아재들은 알 겁니다
티 마인드 : 외모대로 차분하면서 착하네요 남자들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듯 하였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바로 터치를 시도하고 단키 장키 하는데 참 부드럽습니다
피 마인드 : 누워서 쓰담쓰담 하면서 블라우스 위로 느껴지는 피부결이 참 부드럽네요 미드는 B-정도 되지만 촉감이 참 끝내 줍니다 터치와 키스 후 옆으로 앉아서 옷 입는 모습이 참 고혹적입니다
지적이고 여리여리 하면서 아재들 맘을 잘 아는 분에게는 강추이나 육감적이고 글래머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다소 호불호가 있을거 같습니다
ONLY 여탑
바닐라를 또 놀러가셨군요. ㅡ.ㅡㅋ
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슬양 이름값을 했는가 보군여. 광명 바닐라 방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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