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따듯한 사우나가 생각나는 날에
마린스파를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더 좋았어요
맛사지 중상
오늘 만난 언니는 송 관리사 입니다
친근하게 입장하여서 열심히 주물러 주십니다
중간중간 심심하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 가면서
뭉친부분을 잘 찾아서 풀어 주십니다
마지막 전립선 맛사지도 꼴릿한 자세로 정성스럽게
뿌리부분부터 끝까지 잘 주물러 주십니다
추천드립니다
서비스 중상
맛사지가 무르익어 갈 즈음에 송 관리사가 언니를 콜 합니다
수지 언니가 입장하고 맛사지 받는 모습을 내볼을 쓰담하며 바라다 보더군여
요 부분이 오늘의 하이라이트 였던거 같아요
요거 참 느낌이 묘해요 그러니까 더 내 동생넘이 불끈해 지더군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관리사 언니 퇴청하여 주시고 수지언니가 자연스럽게
내 몸을 탐하여 주시더군요 마치 빨판같은 모습도 보였다가
부드러운 손놀림도 보여주시더군요
그래요 난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언니에게 내 몸을 맡기고 끝을 보았어요
그렇게 노곤해진 몸을 뜨거운 샤워로 씻은다음에 기분좋게 퇴청하였습니다
마치며
오랜만의 스파 나들이라 더욱 좋았구여
날도 추워지니 더 자주갈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시크릿이 더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