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아지네요
그래도 작년보단 모임횟수가 줄어든 거 같습니다.
확실히 올해 경기도 작년보단 나빠진 듯 합니다.
술자리를 즐겁게 파하고
미리 예약해둔 물랑루즈로 지인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프로필상 풋풋한 20대 는 지인에게 양보하려 했으나
지인은 슬림한 스퇄을 조아해서.. 소영이를 보았네요
전 민지를
노크하고 들어오는 민지의 첫인상은 ... 아직 애기네 ㅎ
얼굴은 20대라 풋풋하고 귀염귀염합니다.
통통한 얼굴인데.. 얼굴에 이쁨이 있네요
살좀 빼면 .. 이쁘단 소리좀 들을 듯 합니다.
몸매는.. C 컵 아니 D 컵은 족히 되보이는 큰 미드 장착
엉덩이도 큼직큼직
얼굴은 풋풋한데.. 몸매는 전혀 풋풋하지 않네요
유방을 옷밖으로 꺼내서 마구마구 괴롭혔습니다.

이언니 활어과였네요
가슴이 아주 예민한 ...
활어과 언니는 사랑이거 아시죠?
와꾸족 횐님들에겐 비추천
활어과에 육덕진 20대 좋아하시면 강추드립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활어과에 포켓걸 참 좋아하지여.
육덕과도 그때 그때 달라여.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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