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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에 집에서 쉬다가 은채씨가 주중밖에 출근을 안하셔서 이때 아니면은 못볼것 같아서 예약전쟁을 뚫고 예약을 했습니다.
은채씨 여러번 봐서 만나서 안부 인사를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하는데 흠. 저는 성향이 애매해서 고민을하니 은채씨가 치녀플을 하자고 하시네요ㅎㅎ
저는 OK를 하니 은채씨가 나갔다가 밧줄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플레이가 시작됬습니다.
저를 벽에 밀치고 야한 말을 해주시는데 거시는 벌써 빠딱 섰습니다
은채씨가 '벌써 섰네?'하고 놀려주시네요ㅎ
그리고 쇼파에 누워서 스핏을 먹고 페이스시팅을 당합니다. 오늘 페이스시팅을 오래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죽을뻔 했습니다.
은채씨가 간간히 스핏도 주시고, 가슴에 애무를 해주시면서 손에 젤을 묻히고 본격적인 오컨이 시작됬습니다.
이쁜 은채씨 얼굴을 보고 있으니 금방금방 올라오더라구요ㅠㅠ 그렇게 몇번을 참다가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시오후키도 시도해봤는데 역시 실패했습니다.
은채씨와의 한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한가인 느낌의 은채 후기군요~ 단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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