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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온여보후] [원가권사용] ace 아라. 대체 정체가 뭐냗?

    업소명
    강남 미인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온여보후  =  ONLY  TOP에서  실수 있는  기입니다.

     

    원가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아스방장님, 여탑운영진, 강남미인,

     

    건마(spa, 사우나)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후기가 지나치게 길어질 것을 방지하고자 강남미인 업장에 관한 세부사항은 지난 후기를 참조해 주세요. ↓↓↓

     

    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search_keyword=haggard&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50986863

     

    상기의 링크에서 1번, 3번, 6번 만 읽어 주셔도 무방합니다.

     

     

     

     

    1. 원가권 사용내역

     

    사용일시 : 2018년 10월 26일

     

    사용내역 : 90분 10만 (원래 90분 원가권은 9만원이지만, 아라씨는 에이스라 그런지 1만원이 추가되었음)

     

    사용장소 : 강남 미인

     

     

     

    2. 옛 추억을 떠 올리다 !!!!

     

     

    저는 2005년부터 2009년 까지는 핸플을 달렸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대떡을 달렸습니다.

     

    2012년 말부터 2018년 4월까지는 오피를 달렸습니다.

     

     

    딸기(무교동 수, 철산 밀크, 신당앤)를 기억하시나요?  2005년경 부터 2008년까지 유명했죠.

     

    진희(방이동 레드썬, 방이동 먹자골목)를 기억하시나요? 2007년 ~ 2008년....

     

     

    딸기는 외모는 그렇게 예쁘지 않았지만, 귀여운 외모스타일과 12가지의 필살기(부비부비 + 하비욧을 합쳐서 12개)를 지니고 있습니다. ㄷㄷㄷㄷㄷㄷ

     

    진희는 대화능력은 좋지 않았지만, 무뚝뚝했지만, 딸기보다는 예쁜 외모와 딸기에 필적하는 하드한 서비스로 명성이 있었습니다.

     

    딸기가 대단한게요. 광명 철산에서 일했는데, 그 때 당시는 광명이 지금처럼 발전하지도 않았었고, 서울의 바깥에 있어서 대중교통이 약간 불편했지요.

     

    물론 그 때 당시에도 지하철은 있었습니다. 철산역.

     

    2004년 경....여탑에 가입하기전에 저는 울프라이프에서 활동했었습니다. (휴대폰으로 4400원 정도를 결제하는 유료사이트였음)

     

    울프라이프에서 딸기를 알게 되었고, 그녀에게 서비스를 받는 순간 그녀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서울 외곽의 철산에서 근무했음에도 딸기의 인기는 대단하여, 아침 10시에 전화하면 계속 통화중 ㅠㅠ

     

    10시 8분에 통화가 되면.....<막 타임 하나 남았습니다.>라는 실장님의 무뚝뚝한 멘트....

     

    저는 철산밀크 시절 예약압박으로 딸기를 딱 2번 보았고, 신당앤에서는 딸기를 그래도 자주 보았습니다. 신당앤에서는 예약압박이 좀 풀렸죠.ㅋㅋ

     

    딸기가 얼마나 대단했으면, 딸기의 서비스를 따라하는 아가씨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진주>라고 기억하시나요? ㅋㅋㅋ another 딸기? 응?

     

    진희씨는....진희씨 본인도 인기가 많았지만, 레드썬 업소 자체가 아주 인기가 많았습니다. 레드썬 아가씨들 대부분이 극강하드였고,

     

    레드썬의 인기에 힘입어 2호점도 내게 됩니다.  1호점 방이동 레드썬 / 2호점 석촌 블루썬

     

     

    추억의 인물들을 왜 소환하냐구요? 강남미인 아라씨는 그 두명의 레전드에 필적하는 아가씨입니다. 아니요. 오히려 아라씨가 그 두명의 upgrade version

     

    즉,상위버젼입니다. 그 두명보다 우위였으면 우위였지, 절대로 밀리지 않습니다.

     

     

     

     

    3. 추억의 단어들.....

     

     

    10월 26일 원가권을 사용하고 난 후 바로 어제 30일에는 제돈 다 내고 아라씨를 또 보았습니다.

     

    아라씨의 서비스를 받아보니 추억의 소품들이 생각이 나는 군요. 요즘 유행하는 해쉬태그로 표현해 보겠습니닫.

     

    #페페  #부비부비  #청룡열차  #하비욧  #삼강하드  #극강하드  #똥까시  #꺽기  #입사  #얼사 #빳데루

     

     

    진주는 얼사까지 받아줬다는....ㄷㄷㄷㄷㄷㄷㄷㄷ

     

     

     

    4. 아라씨의 spec

     

     

    프로필을 참조하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제 눈대중으로 본대로 느낀대로....

     

    20대 중후반의 나이?  키는 162~164 정도...

     

    가슴은 B+ (자연산은 아니지만, 촉감이 좋고, 유두가 커요 ㄷㄷㄷ)

     

    마인드는 최최최상급

     

    아라씨는 +3의 외모입니다. 오피로 따지자면...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고양이상이었습니다. ㅎㅎ

     

     

     

    5. 아라씨에 대한 기타사항

     

     

    아라씨의 대화능력은 상당히 좋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애인모드와 더불어 마누라 모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몸 피곤한데 술을 조금만 마셔라. 끝나고 바로 집에 가느냐? 어디 또 딴데 가느냐?) 막 물어요. ㅋㅋ

     

    업소 아가씨에게 마누라 모드를 받으면 상당히 기분이 묘하죠. 저는 노총각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묘하죠.

     

    예전에 딸기가 와이셔츠의 단추를 채워주고, 넥타이까지 매어줄 때 그 기분이 참 오묘했습니닫 ㅋㅋㅋ

     

     

     

    아라씨는 비흡연 입니다. 하지만 손님이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짜증내거나 그러지 않아요. 절대...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tatoo는 없는 것 같아요. 어두워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요.

     

    발까시 안 해줍니다.

     

    출근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출근률이 상당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예약압박은 있습니다.

     

    시계를 보면서 (오빠 나 먼저 씻을게 라고 담배 한대 태우고 있엉) 라고 말하고 본인이 리드를 합니다.

     

    손님의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6. 아라씨에 대한 주의사항 : DANGER !!!!

     

     

    대화능력이 상당이 좋아서 저에게 맞게 대화코드를 다 맞춰줍니다.

     

    물론 아라씨가 알아서 시간을 조절을 하죠. 먼저 샤워한다고 말하고...

     

    하지만 그녀와의 대화에 빠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진짜 그녀와 대화를 하다보면 스트레쓰가 풀립니다. 정말로요.

     

    자동차면 자동차, 가정사면, 가정사, 연예인 이야기면 연예인 이야기....모든 대화코드를 다 맞춰줍니다.

     

    오피 특유의 영혼없는 대화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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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 - 물 드릴 까요? 쥬스 드릴까요?

     

    haggard - 쥬스요.

     

    아가씨 - 여기요.

     

     

    그러고서 둘 다 침묵....서먹서먹한 분위기....ㅠㅠ

     

    -------------------------------------------------

     

     

     

    아라씨에게는 그런 것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영혼없는 대화는 개나 줘버렷!!!!!!!!!!!!!!!!!!!

     

     

     

     

     

    7. 그녀의 서비스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저를 침대에 걸터앉도록 합니다. 그녀는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사까시와 불알까시를 해줍니다. 꼴릿합니다.ㅋㅋ

     

    침상의 반대편에 화장대 거울이 있는데, 보입니다. 제가 사까시 받는 모습이....

     

    사까시를 마치면, 엎드린 자세로 간단하게 안마를 해줍니다.

     

    저번에 진아씨도 그렇고, 아라씨도 그렇고 전문 관리사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시원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안 받는 것보다 훨씬 낫지요.

     

    다만 전문관리사들보다 안마스킬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라 솔찍히 말합니다.

     

    안마를 다 받고 나서 그녀의 혀가 출동합니다. 제가 무릎이 접혀지는 부분을 좋아하는데 (정강이의 반대쪽) 거기를 집중적으로 많이 해주네요.

     

    아라씨의 똥까시를 받아봅니다. 강도가 세지도 약하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아라씨의 특징은? 주변부를 실컷 공략하면서 애 태우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똥까시를 시작합니다. ㅋㅋ

     

    엉덩이를 실컷 애무하면서 저의 마음을 애간장을 태우다가 일정시간이 지난후에 항문을 공략합니다.

     

    남자가 보빨을 할 때도 마찬가지죠? 여성의 사타구니나 그 주변을 어느 정도 공략한 후에야 보빨을 시작하죠? 아라씨는 영리한 것 같아요.

     

    뒷판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앞판으로 넘어가기 이전에 빳데루 자세를 취하라네요?

     

    어어? 이거 예전에 딸기가 하던거 아닌가? 아니었습니다. 빳데루 자세에서의 서비스는 딸기와 아라가 달랐습니다.

     

     

    딸기 - 빳데루 자세에서 저의 고추밑으로 드러 누움. 그 상태에서 사까시. 이거 시각적으로 상당히 꼴릿함.

     

    아라 - 빳데루 자세에서 드러눕지 않고 꺽기 상태로 사까시. 제가 고개를 밑으로 내리고 보니 그녀의 가슴과 사까시하는 모습이 보임. 꼴릿 ㅋㅋㅋㅋ

     

     

    앞판은 뒷판에 비해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시간이 다 되어 가기도 하구요.

     

    앞판을 하다가 그녀가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앞 부비부비, 뒷 부비부비...바꿔가면서....

     

     

    손으로 열심히 핸플을 하다가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합니다. 끝이 아니죠? 가그린으로 청룡까지 ^&^

     

    고추가 시원해집니다.  입사를 하는 순간에도 계속 사까시를 해주는데.....너무 간질간질하고 부드러워서 소변이 나올뻔 했다능 ㄷㄷㄷ

     

    키스도 빼지않고 딥키스로 해주는 아라씨.....고맙네요. ㅎㅎ

     

    다만 아쉬운 것은 발까시가 없더군요. ㅠㅠ

     

     

    글이 너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7. 그녀의 서비스) 항목은 일정부분을 생략하고 약식으로 기재합니다. 회원분들의 양해바랍니닫.

     

     

     

     

    8. thanks to staff

     

     

     

    실장님이 두분이신 것 같던데, 교대로 저의 응대를 받았구요.

     

    친절하시고 재치가 있으시고 농담도 잘 하셨습니다.

     

    문자로 농담도 주고 받았구요.

     

    현금 1만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그러시면 서비스 다 받으시고 나오셔서 퇴실하고 붙여주셔도 된다)고 말씀하셔서 고마웠습니다.

     

    문자를 주고 받는 중에도 이모티콘을 잘 사용하시고,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더군요.

     

    저한테 뿐만 아니라 모든 손님들에게도 그렇게 대해 주실거지요? 진상 십쉐리들 제외하구욛 ㅋㅋ

     

    저는 싸가지 없는 업소는 절대 안가요. 왜냐? 최강의 업소, 최고의 업소였던 에이원의 단골이었기 때문에 .....

     

    에이원 사장님과 에이원 주간실장의 친절을 경험하고 기대치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인데,

     

    그러니 웬만한 업장의 실장들이 하는 행동은 눈에 차지도 않지요. 요즘도 에이원이 너무 그립네요.

     

    다행히 강남미인의 스태프 분들은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9. 회사 재입사 불가!!!!

     

     

    아라는 회사를 때려치고 이 업종에 투신했다고 하네욛.

     

     

    haggard - 자기 너무 좋다. 오래 일했음 좋겠넹. 다시는 회사 입사하지마. 삼성전자나, 현대차에서도 스카웃해도 가지마. 알겠징?

     

    아라 - 응 알았어 오빠 ^^

     

     

     

     

     

    10. 연어처럼 다시 회귀?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2005년부터 2009년 까지는 핸플을 달렸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대떡을 달렸습니다.

     

    2012년 말부터 2018년 4월까지는 오피를 달렸습니다.

     

     

     

     

    아라씨를 만나고 난후 (내가 다시 이 바닦으로 회귀해야 하는 것인가?) (오피를 때려치고?)

     

    뭐 정확히 말하자면 핸플이 아니라 건마이구요. 근데 강남 미인은 핸플과 건마의 양자를 둘다 손에 쥐고 있지욧 ㅋㅋ

     

     

     

     

    11.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님

     

     

    ♡♡♡♡♡♡♡♡♡♡♡♡♡♡♡

     

     

     

     

     

    12. 맺음말.

     

     

    회원분들 부족한 저의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구요.

     

    10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구요, 11월에도 여복이 충만한 한달이 되시길 바랍니닫.

     

    오늘은 신논현으로 원가권을 쓰러가야 하고...

     

    분당 정자동에 가끔 가던 오피 +4 지명은 다쳐서 입원했는데 6주 후에 퇴원....퇴원후에 또 봐야되구 (24살)

     

    안산 중앙역 키르기스스탄 아가씨(23살)도 보러 가고 싶고....(비제휴업소, 떡치는 노래방)

     

    가산탕진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닫.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역시 한국은 돈만 많으면 살기 좋은 나라 ㅋㅋ

     

     

     

     

     

    Do you know ARA? (너 아라를 알아?)

     

    I know her. ARA (응 알아. 아라^^)

     

    She is Kang Nam Mi - IN's NO.1  (그녀는 강남 미인의 넘버원 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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