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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끝난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시간
다른회원의 후기에 보인 사랑방 민지의 몸매에 확 꽂혀 예약을 하고 달려가봅니다.
깨끗한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룸에 있으니 민지 바로 들어옵니다.
첫느낌은 육덕몸매에 에브장한 얼굴입니다.
가볍게 허그하고 토닥거리니 같이 반응해주네요
말이 통하지 않지만
좋은 느낌입니다.
마사지 받아봅니다. 센압보다 적당한 압을 즐기는데
서투르지만 괞찮은 느김이네요
엎드려 있는 몸에 올라타 눌러주는데
허벅지 촉감이 좋습니다.
마사지 끝내고 서비스 받는데
bj는 알까지 성심을 다해 해주네요
느낌 괞찮습니다.
여상부비 형태로 부비 받으며 가슴을 공략해보니
튼실하고 부드러운 가슴이 양손에 잡혀지지 않을 정도로 풍만하여
좋았고 아래도 부비는 느낌 괜찮습니다.
육덕스러운 몸에 부드러운 몸이라 스킨쉽 원하게 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햇는데 힐링이 절로 되었네요
육덕좋아하고 서비스 동시 추구하는 회원 추천합니다.
후기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뽀뽀는 했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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