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쓰고 만원쿠폰 받을려고 쓰는글 아니구요..
여기 6번 정도 가본것 같네요..
일단 강서구는 건마의 불모지 였지만 타임..발산
두군데가 최근에 생겼죠.
실장 두분 계신데 전화응대나 모든면에서 친절 하며
마사지도 기본이상.
서비스 아가씨들 약간 기계적이긴 하나.
와꾸도 괜찮고 대부분 어려요..
저는 항상 마사지 90으로 받고 투샷 프로그램으로
받은듯..
강서구에 이런곳 있어 좋네요..
다만 . 아쉬운게 대기실이 좁아서 사람들 마주칠때
약간 민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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