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윤아를 보고 왔어요. 원래는 조이를 예약하려고 하다 실장님이 윤아가 에이스라고 추천해주네요.
근처 주차장에 주차후 올라가니 예쁘장하거 생긴 언냐가 맞이해주네요. 영어가 짧아 많은 대화는 못하고...주스? 오케이!
샤워 고고! 탈의후 샤워하러가니 와서 꼼꼼히 씻겨주네요. 오늘은 1핸드 1섹스라... 샤워하면서 비제이 들어래. 핸드먼저 해달라고 하니 안된다네요. 나 조루야 금방싸. 핸부터 해줘. 대충 영어로 설명하니 오케이 해주네요. 가슴 빨아주면서 핸플 샤워하면서 하니 더 좋네요. 기분좋게 발사후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어요.
윤아 언니 오더니 마사지를 해주네요. 15분 마사지후 다시 가슴부터 빨고 비제이해주고 저는 언니 가슴만지고 조개만지고 금방 흥분이 되네요. 조금 역립하다 힘들어서 콘 장착후 정자세 들어갑니다. 쪼임좋구 반응좋고 뒤로 하고 다시 언니 올리고 가슴빨면서 하니 와 금방 신호 오네요. 가슴이 성감대인가봐요. 왜케 좋은지... 시원하게 발싸! 아 좋네. 올만에 돈이 안아까웠어요. 윤아가 2주뒤 떠난다고 하니 그전에 빨리 가서 보세요. 전 담에는 조이를 보러 갑니다.ㅋ
와우 ~ 급한 마음 핸플로 달래고
힘을 모아 충분히 즐기는 본게임으로 ~
윤아와 돈 아깝지 않은 섹스 후기 . . .
추천함다 ^^
즐달 강추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