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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아재클러버 빠데입니다.
해외 원정 클럽 후기도 2개 작성해야 하는데...
해외에서 팬티 위로 봉지가드하고 부비부비 하던거 등..
허나, 어짜피 여탑님들 해외 원정은 안 가실테니..
국내용 이태원 클럽 하나 짤막하게
12월에 이태원 클럽 가서 중국녀 또는 대만녀 영어 되는 20대 애들을 만났는데
한 언냐가 술이 좀 취해 있길래..
스테이지 구석 쪽에서 부비 조금 들이대다가
쫌 받아주길래..
언냐 손을 잡아서 풀발기된 티타늄 존슨을 만지게 허니
요 년이 이리저리 30초 정도 재미로 만져보더니
갑자기 미친년처럼 스탠딩 뒤치기 자세로 지 거기로 동물 부비를 마구 해주는 바람에
스테이지에서 10여분 만에 사정할뻔 해서 스스로 내 자리로 38계.. ㅜㅜ
기타 까이다. 살짝 2번 놀다 까임
이태원 클럽 후기 마침.
ps.
30대 중후반 1~2분 또는 우리 클럽 멤버였던 분 들 중 활동 하실 분은
분기에 2~3회 오프예정이니 쪽지 문의. 바랍니다.
홍대 가는 건 30대 초중반이라는 뜻이네요. 부럽습니다.
아우님, 오랜만 입니다.
걍 웃으시라고 쓴겁니다. 실좃입니다.
요즘 은근 이태원도 중국년들이 오기 시작 . 취해서 몰랐는데 담날 모텔에서 일어나 보니 한국말 패치된 중국년이어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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