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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창동 스마일은 창동역 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 신설한 업소답게 화이트톤으로 아주 깔끔하고
요즘 멋지고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가 많이 들어왔으며
운영진 마인드는 아주 좋아서 요즘에
창동의 핫플레이스로 부각이 되고있는듯 합니다 .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머라도 금방 쏟아져 내릴것만 같은 잿빛하늘과 냉기가 웃깃사이로 파고 드는 쌀쌀한 날씨,
이런날에는 이쁘장한 여인네의 젖가슴이 절로 생각이 들수밖에,
그래서 오늘도 출근부를 뒤지고 있던차에 눈에 들어온 보비,
연한 살구색계열의 홀복에 사막여우상에
풋풋함과 그 화사함이 생각이 나서 오늘도 어김없이 창동행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온 보비는 오늘도 어김없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사복 스웨터를 입었고
그래도 한번 봤다고 화사한 미소를 날려주는데,
이 나이에 어디가서 저런 친구들한데서 이런 대접을 받을꼬... (속으로는 오늘 죽었다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보면 볼수록 귀여운 보비의 외모,
유흥의 느낌은 하나도 없으며 한시간동안 안고 있기에 귀여우며
플레이때는 섹시함도 흠뻑 묻어나는 그런 외모입니다.
160초반대의 아담귀욤하며 슬림한 신장으로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그립감이나 모양도 예뻐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B+의 가슴,
손맛을 느끼기에 좋았으며
살짝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고 해서
슬림매니아분들에게 강추드릴만한 몸매라 생각을 합니다.






[마인드]
초접때도 밝은 표정으로 다가온 보비였으니
재접을 하는 오늘은 더욱 더 허물없이 다정스럽게 다가온 보비,
아무리 못난 사람도 자주 보다 보면 정이 들듯이
두번씩이나 찾아와줬다고 아주 환한 표정으로 다가오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이기까지합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초접때의 보비의 섹시했을때의 모습이 자꾸만 눈에 아른거려서
다시한번 그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분위기를 잡고
슬슬 발동을 걸어 보며 보비에게 부드럽게 접근을 해 봅니다.
맛깔스럽게 다가오는 보비의 키감,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 주고
아니 어쩌면 그런 순간을 즐기기도 하는것 같은 보비의 반응,
어쩌면 저런 순간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또 보비를 보러 왔는지도,
귀여운 보비가 섹시한 한 여인의 모습으로 바뀌는 순간이였습니다.
오빠~! 여자 좋아하지?
여자 싫어하는 남자도 있냐? 특히 보비같은 여자를...
오빠는 여자가 많을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을 해?
오빠 하는거 보니까?
내가 멀? 잘해?
...
은근 슬쩍 남자의 자존감도 세워줄줄도 아는 보비,
남자가 여자한데서 가장 듣기 좋은 말중에
'오빠의 스킬이 아주 좋네~!'
보비는 최근들어 내 어깨를 뿌둣하게 해주는 립섭스를 해주었으니...
보비... 너도 멋진 친구다~!




[마치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V라인을 자랑하는 섹시한 사막여우상,
청순과 이쁨, 그리고 귀여움까지 보이는 외모,
그리고 반응이 후덜덜한 보여주며 남자의 자존감도 세워줄줄 알아서 또 보게 싶게 만든 보비는...


기분 업이상당해지죠~~^^
45킬로에 b라 굿...입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피부랑 몸매가 끝내줍니다 ㅎ
신발이 좀 에러네요 ㅠ
ㅋㅋㅋㅋㅋㅋ진정한 여탑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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