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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19년 12월 29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동탄 눌러봐
아씨예명 : 윤아
코스 : B 코스
가격 : 10 만 ( 무료권으로 0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 주신 동탄 눌러봐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프로필 보고 괜찮아 보이는... 아니 아주 예뻐보이는
윤아 아씨 예약 후 동탄으로 달려 갑니다.
근처 도착해 보니 예전에 자주 다녔던 모 핸플업소가
위치한 근처인더군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연락드렸는데
대기 없이 바로 윤아 아씨 있는 곳 안내 받아
입장합니다.
윤아 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윤아 아씨는...
키는 160cm 언저리
몸매는 44 사이즈 또는 44 반 보다는 작아보이는 아주 비율 좋은 몸매
빨간 레이스 슬립을 입고 있었으며
피부는 하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태국아씨들 처럼 어둡지도 않으며
한국 아씨들 보통 정도의 피부톤입니다.
얼굴은 예.쁩.니.다. 이쁘장한 것이 아니라 예.쁩.니.다.
서비스 끝나고 마주보며 대화할때 느낀건데
살짝 소녀시대 윤아 필이 조금 납니다.
가슴은 의술의 힘을 전혀 받지 않은 b~B 컵정도
모양은 이쁜편이며 탱탱하지는 않지만 처지지 않고
말랑말랑하여 부드럽게 만지고 빨 수 있습니다.
입장하는데 환한 얼굴로 맞아줍니다.
저는 소파에 앉고 아씨는 베드에 걸터 앉아
아이컨택 하며 서로 미소로 대화합니다.
간단하게 대화는 가능합니다.
" 오빠 혼자 왔어요??? " 라고 물어오는걸 듣고
한국말 잘한다고 하니 조금 한다고 하네요.
영어는 제법 하는것 같은데 제가 영어가 안되서...ㅜㅜ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대화에도 어려움 없을 듯 합니다.
제가 탈의를 하니 아씨 후다닥 욕실로 가서
칫솔에 치약짜서 탈의 끝나고 욕실로 향한 저의 손에
쥐어줍니다.
양치하며 샤워기에 물틀으니 아씨 나가서 탈의 하고
다시 들어와서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뒷쪽 샤워해 줄때 맛사지 비슷하게 등쪽을 골고루
뭉친 곳 풀어주듯 꼼꼼히 해 주더니
다시 돌려서... 욕실에서 부터
가슴애무부터 비제이까지 맛보기라기 보다는 오랜시간
서비스 해줍니다.
저도 같이 가슴 좀 빨아주고 밑으로 가려니
아씨 씻어야 해서 베드 라고 말을 합니다.
그 말 듣고 저는 먼저 나와서 물기 닦고
침대에서 대기 합니다.
아씨 다 씻고 나와서
물기 닦으며
" 오빠 추워요??? "
" 아니" 라고 대답은 했는데 샤워직후라 그런지 조금 몸이 떨리더라구요.
아씨 올라타서 서비스 하기 전...
제가 떠는 걸 느꼈는지 바로 서비스 하지 않고
잠시 저를 꼭 끌어 안아 줍니다.
아주 사소하지만... 배려심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잠시 서로 꼭 끌어안아서 서로 온기를 느낀후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옆구리 애무하면서 살짝씩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빨아주는데 그 소리가 가식적이지 않고 즐기려 하는
소리로 들려서 아주 꼴~ 릿 합니다.
또한 입술 및 혀가 아주 부드러워서 흥분도도 아주 좋습니다.
한껏 부풀어오른 거시기를 빨아줄때 제 몸을 일으켜 아씨의 가슴을 만지며
아씨 거시기 쪽으로 손을 뻗으려 하니
" 69 ??? " 라고 물어옵니다.
" 노노 " 라고 얘기 해준 그 자세에서
계속 빨아주는데 느낌 아주 좋습니다.
입을 크게 벌려서 살짝 깊이 들어올때
제입에서
" 하윽~ " 하는 소리가 튀어나오니
" ok??? "
" ok " 라고 대답하니
" 콘돔??? "
" 노노 "
하니 다시 또 빨아줍니다.
제가 신음소리 냈었던 걸 기억하며
반응 좋았던 그 방법으로 비제이를
좀 더 해줍니다.
아주 간만에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여러번 튀어 나올정도로
느낌있게 잘 빨아줍니다.
이제 자세 바꿔서 역립타임~~~
가슴부터 해서 천천히 빨아주는데
저를 계속 눈을 맞춰 쳐다보며 미소를 날려줍니다.
가슴쪽은 반응이 크지 않습니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 왁싱된 깔끔한 거시기를
빨아주기 시작하니 조금씩 반응이 나오며
입에서 물기가 조금씩 시작할 무렵
아씨가 위 아래로 몸을 움직여 줍니다.
저는 혓바닥이 아씨의 클리에 닿게 끔만 해두니
알아서 위아래로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씨의 움직임이 멈추었을때 아씨가 했던대로
혓바닥으로 클리를 누르며 위 아래로 빠르게 움직여 주니...
" 웨이~ 웨이~ 아흐흐아~~~ 으흐하 피니쉬~~~!!! "
" 웨이~ 웨이~ 아흐흐아~~~ 으흐하 피니쉬~~~!!! "
" 웨이~ 웨이~ 아흐흐아~~~ 으흐하 피니쉬~~~!!! "
라고 하더니 가시기를 제 입쪽에서 떼어내려는 자세를
취해서 제가 살짝 몸을 일으키니
장비 찾아서 씌워주고는 저에게 휴지 두장을 건네주고는
아씨도 휴지 두장으로 아씨의 거시기를 닦아내더니
젤을 바르려 하길래... 고개 도리도리 했더니
" ok " 하더니 젤을 바르지 않고
장비가 씌워진 제 거시기를 잡아서
천천히 아씨의 거시기에 갖다 대 줍니다.
휴지로 애액을 앆아낸 터라 천천히 반만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다
움직임이 부드러워 질때쯤 아씨를 꼭 껴안으며
깊이 삽입을 하니...
아씨도 신음소리 터지며 저를 꼭 끌어안으며
애무 받을때 처럼 위 아래 같이 몸을 움직이며
함께 즐기려 합니다.
정자세에서 할 수 있는 여러자세로 왕복운동을 하다보니
아씨 다리가 천천히 벌어지기도 하고 양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기도 합니다.
때로는 깊게 때로는 얕게 왕복운동을 하는데...
장비가 씌워져 있는데도
아씨 거시기가 매.우. 뜨.듯. 합니다.
" you hot... very hot " 이라고 얘기해주며
빠르게 왕복운동 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잠시 서로 꼭 껴안고 있다가
몸을 떼어내며 아씨를 쳐다보니 또 다시 밝은 미소로 답해주며
휴지를 꺼내서 장비 해체해 주고 꼼꼼히
닦아줍니다.
마무리 샤워하는데 알람소리 들려오네요.
후다닥 마무리 샤워하고
옷을 다입고 물 한잔 마시고 나서기전
엄지 손가락 치켜 올려주니
90도로 인사하며
" 고맙습니다. " 라고 하네요.
문 앞까지 배웅나와 조심스럽게 인사하고
문을 나섭니다.
덧붙임 : 이쁜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화장까지 신경써서 잘 꾸미고 있어서
더욱 이쁘게 보입니다.
물을 건넬때도 두 손으로 건네며, 아주 사소한 부분이지만
마인드도 아주 좋습니다.
사소함에서도 보이듯 배려심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이제 2019년이 불과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2019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모두 대~~~~~~~~~~~~~~~~박 나시고
여복 또한 충만한 2020년 되기시를
바라겠습니다.
모두 모두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축하 고맙습니다.
천안서 완전 지명 같은 아이였는데... 동탄간뒤로는 보질 못하네요...
조만간 간다니... ㅠ.ㅠ
천안에 있었으면 제가 못 볼뻔 했습니다.
멀지만 주말에라도 한번 시간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가고 나면 후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이쁘게 생긴 윤아의 마음이 곱네여 ~
따뜻한 윤아의 이쁜이 속을 마구 박아주고
칭찬듣고 ㅋ 윤아와 즐섹 후기 추천함다 ^^
이쁩니다.
기본적인 배려와 마인드도 이쁩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
거시기에서 나온 애액을 닦아내고
젤을 바르더라는...
닦지 말고 젤 바르지 않고 삽입이 가장 좋습니다.
잘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같이 떡 치는 듯한 후기 ㅋ땡큐 입니다.
같이 떡 칠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 말입니다.
ㅋ 고맙습니다.
노젤로 즐달하셨네용ㅋㅋ 웨이웨이! 라는걸보면
중국쪽인거같기도 하군용ㅋ
네네 exploer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젤 바르는 거 별로 안좋아라 해서
그래서 역립을 필수로 합니다. ㅋㅋ
영어 인듯 합니다. 웨이 웨이 인지 웨잇 웨잇 인지 헷갈립니다.
안드리아님도 보셨군요.
추천 할만한 윤아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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