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8월경에 30중반 2명 파타야 갓다온걸 토대로 몇개 정리해봣습니다.
소이혹
호텔이 소이혹 옆이었는데..호텔 바로앞에 옐로우마사지라고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 가는길에
소이혹이 있어 여긴 게이 언니들 아침 일찍 부터 출근해서 손들는데..
첨에 무섭다가 손 한번 흔들어 주니 잉크 날리더라고요..
골목 안쪽으로 main road 걸어다니다보면 흑누나들이 자꾸 눈빛 날리는데 ..
여긴 가성비 좋다고는 하는디... 제가 잡식은 아니라서 ... 갈만한 곳은 아니더라고요..
바카라
방콕 바카라는 괸츈한 언니들 많았는데..여긴 좀 아쉽
괸찮은 언니들 3명정도?? 한국말 하는 언니 있엇는데.. 이언니가 제일 괸찬았습니다.
팔라스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한 애기들+강남언니들+일본삘 언니들 많이 모여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성형 언니들이 많습니다.)
파타야에서 와꾸 원탑으로 생각되고..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불금?이때는 언니들이 축구유니폼 입고 출근합니다.
일본+한국+중국사람 엄청 많습니다
아시아 취향은 다 비슷한가바요~~ 여긴 사람많은 만큼 빨리 초이스 해서 델고 나가야 합니다.
일부 인기 있는 언니들은.. 손님이 불러도 싫다고 거부하더라고요.
여긴 언니들 이쁜만큼.. 마인드는 반비례 하는거 같습니다.
숏/롱으로 데리고 나가 봣는데
숏은 한번 싸면끝이고, 롱은 2번 싸면 끝이라고 하네요... 가성비는 많이 안좋아요
롱데리고 나갈때 내일 아침까지 같이 잇는걸로 하고 데리고 나갓는데 .. 언니가 클럽가고 싶다고 해서 춤추고 술마시면서 놀다가
한국 식당가서 라면+떡볶이+소주 한잔 걸치고 호텔 데리고 갓는데 신음소리 장난 아니네요 ... 한번 싸고 언니가 필 꽂혓는지 또 박아달라고 하는데..
겁나 힘들어서 바로 기절햇다가 다음날 아침에 급꼴려서 바로 박고 같이 자다가 나왓네요
롱비+파바인+클럽+한국음식점+호텔비 등등 생각하니... 굳이 태국갈 이유는 없는거 같네요 ㅋㅋㅋ
블리스
제 기준으로 딱 한명 빼곤 나머지는 그닥이라..
다만 마마상이 잘 놀아서 ㅋㅋㅋㅋ 마마상이 자기 데리고 나가달라고 장난도 많이 칩니다
마마상 마인드 상. 언니들은 전반적으로 팔라스대비 순진한 느낌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래도 한국보다는 많이 개방되어 있고 언니들 마인드도 그나마 한국언니들과 비교해 보자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 태국 같던데요....ㅋㅋ
서비스적인 부분은 호불호가잇는거같습니다
한번쯤 가고 싶은 파타야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