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대학교 다니는 후배가 부천역 근처에 살아서 가끔 놀러옵니다
남자둘이 만나 술마시고 할게 뭐가 있겠어요
역근처 한 여관에 들어갑니다.
인사를 드리고 소정의 금액을 드리고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제 스타일을 아는 단골 여관이라 편합니다.
똑 똑...
스타일이 좋습니다 40대 중반의 외모 하지만 좋은 외모입니다.
음 스타일이 친구집에 놀러가서 본 예쁜 친구네 엄마 느낌. ㅋㅋ
십대시절 보던 뽀르노 생각이나네요. ㅋㅋ
이름을 물어보니 경이라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왔습니다. 꿍떡 꿍떡.. 아주 잘 맞습니다. 저는 떡감이 저랑 잘 맞네요.
다음에 재방문 예정입니다. 이름 기억하려 리뷰 남깁니다.
옆집은 뭔가요 ? ^^
부천에 30대 애들 있는데가 있는데 왜 나이든 바리를 만나나요. . . ?
해담장이 아니라 해동아닌가유??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려요.. 근무시간대가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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