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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를 해주신 실장님과 손을 잡아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동네에 이런데가 생긴지 몰랐네요.
저는 생각보다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후기를 읽고 갔습니다.
그리고 3달만에 존슨이 밥을 먹었어요. ㅠㅠ
다시는 존슨을 이렇게 홀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1. 송선생님
일단 방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불을 밝힐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선생님이나 언니들이 움찔 할까봐 그냥 뒀습니다.
잠시 후 송쌤이 들어오시고, 뭔지 모를 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사지는 정말 잘 하십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해주세요.
그리고 입을 터시는게 아주 자연스러우면서 중간중간 음담패설과 할께 존슨을 툭툭 건드려 주십니다.
젋으셨을 때, 남정네들을 꽤 울리셨을거 같아요.
실루엣을 봤을 때, 날씬했던거 같습니다.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서 쓰다듬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꼭 다시 보고 싶은 송쌤이었습니다.
!! 전립선 받을 때 존슨이 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도가 예민한분들은 조심하세요.~ !!
2. 언니는??
그렇게 송쌤은 가시고 언니가 들어왔는데, 송쌤이 시간을 조금 더 쓰셔서 나가기 전에 언니가 들어와버려서 ㅠㅠ 어두운 상태에서 시작을 합니다.
흐릿한 불빛 속에 언니의 옷이 스르륵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약간의 정적 후 다른 살갗이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랑을 다 하고나서 언니가 불을 켜주더군요. 그래서 언니를 봤습니다. 음.. 셔츠나 소프트룸에서 많이 본 언니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작은데 비율좋고 날씬하고 좀 귀엽기도 하고 그리고 약간의 의학의 힘을 빌리기는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오랫만이라 언니가 들어왔을 때, 환대를 하지 못했습니다.
언니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대답고 건성건성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언니는 말도 계속 걸어주고 어디 불편한데 없나 물어봐주고.. 마인드 좋은 언니였어요.
3. 연애
살갗이 닿고나서 언니의 입술이 목덜미를 시작으로 가슴을 지나 밑으로 밑으로 내려갑니다.
애무의 시간은 긴편합니다. 꼼꼼히 합니다.
그리고 존슨을 스크류바를 먹듯이 츄르릅~ 츄르릅~ 해주십니다.
간만에 사랑이라 역립이나 다른것은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살짝 간보는정도만???
그냥 받기만 했습니다. 가만히.......
뽀뽀는 되는데, 키스는 시도 안해봤어요.
애무를 끝낸 언니가 위로 올라탑니다. 그리고 존슨을 품는데, 작아서 그런지 질벽에 존슨이 닿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닿을 때 마다 언니가 움찔움찔 거립면서 작은 소리를 냅니다.
(저 별로 안커요 그냥 노말합니다. ㅠㅠ)
그렇게 언니위로 올라탔는데, 오래가질 못하네요.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 언니의 소중이가 너무 좁아서 느낌이 너무 쎕니다.
깊게 넣으면 자꾸 질벽에 존슨이 닿아서 조금 덜 넣고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언니의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잠시 뒤 존슨도 울었다는..
좁보다 보니까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역시 예민한 분들은 피하심이..
4. 그 후
살포시 안아주네요..
"다음에 또 와~"
그렇게 3달만에 존슨의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1월 1일에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2020년 새해 첫 떡은 아라스파에서..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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