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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벤틀리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ㅎㅎ
집에서 젤 가까운 키방이라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첫후기가 되는군요
랜덤이 복불복이 심하지만 누굴보게될지 모르는
긴장감이 있어서...(실제로 다 모르기도하구ㅎ)
랜덤예약했는데 접견하니 세정언냐가 되었네요
첫인상은 귀여웠어요 약간 오마이걸의 승희를 닮은것 같아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자연스럽게 뽀뽀를하구 키스를 해보는데
꽤나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는 언냐라 의외였네요
아직 키방용어를 몰라서 공격수가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픈마인드로 알아서 움직여주니 저는 편했네요ㅎㅎ
작은몸에 슴가두 의외로 있는편이구 엉덩이두 만지기 좋았어요
사실 벤틀리 첫방문때 랜덤으로 봤던 언냐에게 내상아닌 내상을
받아서 약간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세정언냐가 치유해준듯한
느낌이었네요 다음에 갈때도 세정이가 있다면 또 볼거같아요ㅎㅎ
저도 키린이지만 ㅋ 공격수는 언니가 먼저 서비스 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ㅎ
옵들이 시러 하죠 ㅋㅋ
절대방어는 뚫을수가 없죠ㅠ
cocomon님도 키방 게시판에서 다시 보게되는군요~
공격수는 옵들에게 여러가지 서비스로 공격을 하는 언니를 말하죠~
반면 수비수는 옵들의 공격에 철저하게 방어하는 언니들을 말하구요~
올만에 후기잘보고 추천드립니다.
경험해보고 싶네요ㅎㅎ 미소님이 계시는 게시판이라면
좋은곳임이 틀림없으니 앞으로 키방후기도 열심히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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