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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일요일 오전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곳이라 실장님께 예약후 위치물어보니 상당히 친절하게 안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주차는 바로 옆에 유료주차장이 있어 괜찮았어요.
입장 후 샤워하고 티에 들어오니 바로 보미씨 들어와 마사지를 해주는데 뭐 사실 일반건마 마사지 수준이야 큰 기대는 안했지만 첨 오는곳이니 한번 받아봤습니다.
제가 시체족이라 시키는대로 합니다^^;; 좀 특이했던점은 뒷판 마사지 후 바로 등 바디타주시고 립서비스 받고 다시 앞으로 돌아서 서비스 멈추고 마사지 또 하더라구요. 한 5분정도 다시 마사지하고 애무하고 BJ 받고 핸플시작 역립 좀 해보려고 시도하니 아프다며 하지 마라해서 안하고 그냥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후 시간남으니 다시 마사지 해주더라구요.
음.. 특징적인 서비스가 없어서 저는 솔직히 그냥 그랬어요
필력이 딸려서 두서없이 후기 남김니다
추천드리고 싶은데 안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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