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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씨를 버블에서 본 지 거의 일 년쯤 돼가네요
처음 봤을 때 귀여운 외모와 약통이지만 탄력있는 몸매에 반해
일년 동안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하루씨의 장점은 일단 업소에 있는 친구같지 않은
뭔가 민간인틱한 느낌인거 같아요
보통 한 달에 한 두번 보는데 나이차가 좀 나긴하지만
사는 얘기도 나누고 살가운 대화 끝에 나누는 서비스도
아주 좋습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뒷판 역립할 때 파르르 떠는 하루씨를 보면
덩달아 흥분도 급상승하니 아직까지는 질리는 거 없이
잘 보고 있어요.
가슴이 의슴이라 약간 아쉽지만 촉감은 나쁘지 않고요
서비스가 끝나도 담배 한 대씩 피우면서 나른한 기분을
정리하는 시간도 좋은 거 같습니다.
버블은 아무래도 미시가 많은 업소이긴 하지만
미스 매니저도 경쟁력있는 하루씨가 있으니
밸런스가 좋은 업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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