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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임 때문에 강북에 가게될 일이 있어서 건대 A스파에 방문하였습니다.
1. 업소/스탭
위치는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멀지 않습니다.
A스파 스탭분들께서도 친절하시구요 ^^
다만 샤워장이 넓직한 편은 아니고, 탕이 없는 점은 아쉽네요.
2. 마사지
죄송하지만 관리사님 예명은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전' 관리사님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찜질을 받을 것인지 물어보십니다.
저는 어디를 가나 건식을 선호해서 찜질은 패스하고 지압 위주로 받았습니다.
압은 적당한 정도의 세기로 꼼꼼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어깨와 목이 뭉쳐있다고 하시면서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셨습니다.
막판에 전립선 마사지도 섬세하게 잘 해주셨구요.
3. 지아
지아의 첫 인상은 긴 생머리에 예쁜 와꾸, 그리고 슬림하고 늘씬한 언니이더군요 ^^
와꾸가 되는 언니는 서비스는 평범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지아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삼각애무도 꼼꼼하게 해주었고,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BJ 스킬도 뛰어났습니다.
정상위 등 여러 자세에서 남자를 어떻게 자극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았고, 들려오는 지아의 신음소리도 꼴릿했습니다.
전반적인 마인드도 좋아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비주얼 + 마인드 + 떡감 3박자!!
A스파에 이런 언니가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거유 매니아가 아닌 이상 추천합니다 ^^
4. 결론
저희 집이나 직장에서 가깝지 않지만, 근처에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재접견하고 싶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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