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토요일 저녁즘 저녁먹고 나서 시간이 많이 남기도 하고 해서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오랜만에 사우나도 좀 하고 마사지도 받고 ~ 여자 냄새도 좀 맡을겸 M 스파로 가기로 했습니다
저녁이라 그런가 가게 내부에 손님이 꽤 많았습니다
순번제로 돌아가는 업소라서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좀 오래 기다려야한다네요
기다리겠다고 하고 결제해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씻고 나서 휴게실로 이동했습니다
사우나에서 몸을 좀 지지고 나왔더니 몸이 노곤노곤한 와중에 편안한 휴게실 소파에 앉아있으니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잠이 막 쏟아지네요
식혜 한잔 마시고 졸고 있으니 시간이 꽤 흘렀는지 곧 스탭분이 데리러 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가는길에 보니 식당에서 라면 드시는 고객님이 계셨는데 상당히 맛있어 보이더군요 ㄷㄷ...
일단 마사지 받고 생각하자고 하고 방에서 잠깐 기다려서 관리사님 만나봤습니다
만나서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지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요새 몸도 좀 안좋고 했었는데 확실히 마사지 받으니까 좋기는 좋습니다
이야기도 재밌게 잘 나누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주십니다
저는 원래 압을 세게 받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관리사님도 저한테 잘 맞춰주셔서 좋았어요
전립선 마사지 한참 받고 있는 와중에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인사하고 나가시고 매니저님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매니저님... 이쁘기도 이쁘고 , 몸매가 아주 좋았습니다
가슴도 B+ ~ C컵은 될 것 같았고 가슴 아래로 허리와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도 괜찮았습니다
누운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몇마디 건네면서 옆에서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준비가 끝나고나서 가까이 오는데 근접해서 보니 가슴이랑 엉덩이가 더욱 탐스럽더군요
누워있는 제 위로 올라와서는 살짝 부벼주면서 가벼운 뽀뽀를 시작으로 애무해주는데 스킬 좋습니다
부드럽게 혀를 움직이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살살 빨고 핥으면서 내려가선 BJ도 스무스하게 해줍니다
격렬하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부드럽게 해주는게 더 좋기도 하네요
슬슬 준비 된 것 같아서 언니 눕혀놓고 스스로 CD 장착한 뒤에 살살 넣어봅니다
엄청 좁보는 아니지만 수축하는게 느껴지는 살아있는 동굴에 한번씩 꽉꽉 물어줄때는 최고였습니다
뒤태도 너무 좋아서 뒤치기로 좀 오래했고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나와서 시계보니 제가 대기한 시간이 30분 가량 된 듯 하네요
그래도 충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 곧 또 다시 재방할거에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