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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카티 인사드립니다.
회원님들도 연말 마무리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꼭 즐달과 함께
기분좋은 연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까지 정말 몇일 안남았네요.. 남은 기간 동안 즐달하시길 ^^
오랜만에 방문한 평일 출근율이 좋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한번 접견한 미라 관리사님 ^^
30대에 농염한 미시 스타일에 건마의 옛 부흥기를 이끌던 마인드 ^^
편안한 시간에 예약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접견
이번에 안내받은 티는 샤워실 바로 옆에 구석진 자리 ^^
개운하게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15분정도 소요..
알고보니 실장님이 새로 오셔서 아직은 일이 손에 익지 않아 그런거니
회원님들도 맘 상해 하시지 마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티 : 네 ~
미라 : 안녕하세요 ~
카티 : 엄청 기다렸어요... 예전에는 샤워하면 바로 들어오던데...
미라 : 아 ... 실장님이 새로와서 죄송해요 ~ 대신 보답할게요 ^^
카티 : 넵 ^^
미라 : 몸이 뭉친데가 많으니 꼼꼼하게 마사지부터 들어갈게요
역시 마사지를 전신을 중간압으로 해주시는데 역시 연륜이 뭍어나는 스킬과 정말 좋은 느낌으로 몸을 풀어줍니다 ^^
명실 상부한 미라 관리사의 마사지로 온몸이 노곤노곤 해지는 가운데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부드럽게 들어오는 서비스 타임 ^^
부드럽게 들어오는 서비스와 강력하게 들어오는 서혜부 자극 ^^
이건 정말 어디가서도 받을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앞면 후면 바떼루 자세까지 취하면서 강약중간약 조절하는 자극으로
카티를 GG치게 만들면서 강렬한 피니시로 이끌며 마무리해주시는 미라관리사님
뒷 마무리후 옆에 앉아서 도란도란 간단한 대화와 안부인사를 마무리해주시는
부드러운 마인드까지 ^^
오랜만에 30대의 농염함 느끼며 기분좋게 수위내에서 마무리후
퇴청하였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입니다. 비록 요즘은 부르럽게 살살 달리고 있지만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 단속 조심 음주운전 조심 회원님들 내년에도 꼭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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