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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급달신호로 인해 수도로 ㄱㄱ
항상 수도를 방문하지만 한번으로 끝내기에 너무 아쉽기에 전 언제나 투타임 달려봅니다 ㅋㅋ
시설은 어디가나 똑같지만 어디나 쾌쾌한냄새가 언제나 불쾌수
이빠이대쓰죠....
수도는 방에 온통 피죤으로 범벅을 해놓으셨는지 쩐내안나서 합격청결 상태는 매우 좋음 ☆☆☆☆☆
날씨가 추워서 얼릉 씻고 침대 눕고 대기중타임
금욜이라 오래 기다릴줄 알았는데 오오 멀찌감치 구두소리 뚝딱뚝딱 들려네요 아.... 역시 이맛이쥬? ㅋㅋ
항상 기다리는 순간 사이즈 기대를 하지만 이 가격에 하빈이정도의 사이즈면 뭐 괜찮다 생각이 드네요 사이즈☆☆☆☆
서비스 받고 하빈이는 처음이지만 다리부터 올라타 애무해주는데 요뇬 사운드가... 난리네요 인위적이라해도 좋네요 제가 사운드에 맛탱이라 ;; 이어서 제 비앤나를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에라이 못참아서 걍 전투돌입후 스피드하게 마무리합니다 항상 비타민까지 챙겨주는 수도누이~~~ 담에 또 올께유~~~
그러게 말입니다. 하빈이는 부르면 다음 예약 옆에서 주워들은 노가다꾼들 오기가 발동 하는지,
갑자기 한 시간으로 연장 되었다는 연락이..ㅡㅡ;; 한시간 타임하고 퇴근한다네요.. 요딴 소리 ..
후기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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