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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바나나] 체리 후기!
요즘에 다른업소 시도해보다가
내상을 좀 당해서 어디가기가 무서워져
역시 편안한 내 집같은 남미 바나나로 다시 돌아와서
연락을 드려 체리매니저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섹기넘치는 몸매에 이쁜외모를 가진 아담한 처자입니다.
자주 왔던 곳이라 내상걱정은 없었습니다.
체리언니를 만나서 키스 찐하게 하고
누워있으니 알아서 서비스 척척잘해줍니다.
69도 했는데 저는 뭐 거의 보고만 있고 마리아언니가
너무 열심히 해줬네요 ㅎㅎ 그리고 BJ랑 ㄸ까시받는데
와우 느낌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는 CD 씌워주고는
위에서부터 열심히 박히는 모습이 너무 흥분됩니다.
신음소리도 제가 맘에 드는 살짝 섹기넘치는 소리여서
더 흥분되었던것 같아요 아래 자극좀 해주니 더 쪼임이 강해져서
참지 못하고 발싸하고 나왔네요 역쉬 가던곳에 가는게
내상걱정없고 편해서 좋은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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