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소개]
구의역1번출구에서 1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운 운영진이 오셔서 예전보다도 더 시설도 아주 깔끔한 모습으로 변모했으며
수염이 잇으며 터프가이같은 모습을 한 사장님은 아주 친절했으며
레자 베드라 청결부분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여기를 자주 올것 같습니다. 지명으로 보는 서윤이때문에...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세월이 흐르며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소한것에 대해서는 무덤덤해져가고
키방을 다니면 달릴수록 감정도 점점 무뎌가는 요즘,
메마른 그런 감정에 잔잔하게 물결을 일으켜주는 이가 나타났으니,
지난 세월을 돌이킬수는 없겠지만, 지난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사람,
이보다도 더 아름다운 천사가 또 있을까~!
구의 델루나를 방문하여 그 천사를 또 보고 왔습니다.
다른 이에게는 예쁘게 보일수도, 아니면 그냥 괜찬은 정도네 할수도 있겠지만
저의 눈에는 어디하나 부족함이 없이 예쁘게만 다가 왔습니다.
50점을 먹고 들어간다는 하얀피부미인에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며
아주 깨끗하며 촉촉한 피부,
키스를 부르며 꿀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것만 같으며 육감적이게 생긴 입술,
세련된 강남 스타일은 아닐지 몰라도
정감이 가며 보면 볼수록 편안함이 있어 보이며
딱히 부족함이 없으며 어느분이 보시든 외모로 태클을 거실분은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영화 미인에 나오는 이지현 느낌도 있고 이혜원도 있다 합니다.
그리고 박기량도 있다네요.해서...


사람이 어떤 한사람에게 호감이 갈때는 어느 하나때문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볼때 딱히 부족함이 없기에 그렇다면
서윤이 또한 그런듯싶습니다.
평생 해수욕장 한번도 안간듯한 하얀피부에
찹쌀떡처럼 손에 착착 감겨오는 피부의 촉감,
그런 피부로 이루어졌으며 160초반의 신장에 힘기 힘든 C컵의 가슴은
촉감이 아주 좋아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160대초반의 신장이지만 어느 정도 라인도 있고
피부가 상급이라 주어진 시간동안 안고 있기에 이보다도 더 좋은 몸매는 흔치 않을것 같습니다.
외모 마음에 들지, 몸매 또한 부족함이 없으니...
















[마인드]
사람이 사람한데 부담감을 안느끼고 편안함을 느낀다면
아마도 그 사람과의 만남은 어떤 방향으로든지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점에 비춰볼때 서윤이와의 만남은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시작이 있으면 언젠가는 끝이 있겠지만,
어쩌면 전생에 부부였을지 모를만큼 서윤이는 편안함이 있어 보였으며
그리고 처음 만난 여성처럼 살며시 설레임도 보였으니...
이런 감정을 느낀지 얼마만인지,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서라도 꾸준히 볼듯, ( 잘해주어서 그러지, 감정은 개뿔...)
여성스러운 외모에 여자 여자함을 보여주는 성격에 걸맞지 않게
가끔은 당황하게 하며 반전을 주는 섹드립이나 대화력,
본인의 솔직함을 보여주며 살짝 살짝 리드를 하는 모습에
이 친구는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함께 즐기는구나함을 알게 되었으니...
달리머들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서윤이의 플레이,
오빠~! 이렇게... 저렇게...
응? 아~! 눼~!
거기... 그려... 거기...
눼... (내가 놀러온건지, 섭스하러온건지...)
좋아 할수밖에 없을 정도로 서윤이의 뜨거운 입김이 섞인 대화,
제가 가끔 매니저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남녀관계는 철길과 같아서 서로 마주 보며 가야하는것이다...
그런점에 비춰 볼때 서윤이는 함께 호흡을 하는 시간을 가질수밖에 없어서
아주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어떤분은 즐달의 기준을 꼭 수위로만 하시분들도 계시겠지만
서윤이랑 있다보면 꼭 그것만이 아니구나함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성스러움속에서 또 다른 서윤이의 모습을 볼수 있는 반전의 섹드립,
그리고 뜨거운 서윤이의 반응,
매너와 유머로 다가 간다면 서윤이의 이 모두를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가실때 생각이 드실겁니다.
서윤이 좋네...
지금까지 시간 날때마다 보고 싶은 서윤이의 후기였습니다
매니저들이 가장 싫어하는것중에 하나가
티에 들어 오자 마자 대화도 없이 바로 무대포로 다가오는분들이라고 합니다.
부산 용두산 공원의 계단이 194개인데 한번에 올라갈수 있겠습니까?
한계단 한계단 여유있게, 중간에 잠시 쉬기도 하면서 올라가듯이
예쁘다~! 예쁘다하며 대화를 나누면서 서서히 접근을 하면
즐겁고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마치며]
여성스럽고 단아하며 이쁘장한편의 외모,
아주 하얗고 아주 촉촉한 피부를 지닌 약슬림의 몸매,
아무것도 안해도 옆에만 있어 바라보며 대화만해도 마냥 좋은 서윤이는...

미친라인이네요~
서윤메모요~~^^
옷 실루엣이 꼴리네요.복근. 가슴 힙...굿.
라인 좋은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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