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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대전에서 괜찮은처자 한명 건진것같습니다.
스윗톡 돌리는데 자기 지역은 갈마동인데
저녁에 선화동에 갈거라면서 선화동에서 볼사람을 찾더군요
옳다구나 싶어서 얼른 물었습니다.
애초에 자기소개글에서부터 얼굴은 이쁜데 몸이 뚱뚱하다 라는 설명 있었고
실제로도 얼굴 매우 미인입니다. 이보영이 살찌면 이럴까 싶은 얼굴입니다.
근데 몸이 좀 많이 통통(뚱뚱으로 넘어가진 않았습니다)했습니다.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다고는 하는데 그래서그런지 스킬 매우 훌륭하진않지만
꽤 괜찮습니다. 밑에 냄새도 안나구요 , 왁싱은 안했습니다.
근데 결정적으로 일회용으로 전락해 버린 이유가 제가 고추가 좀 위로 달려있는데...
처자 구멍이 매우 아래로 내려가있습니다... 똥꼬랑 구멍이 간격이 매우 좁은?
그래서 삽입을 하는데까지는 불편해도 어찌 하겠으나 높낮이가 안맞아 자꾸 빠지네요;;;
뒤로하는데도 뭔가 높이가 안맞아 고생하고 , 결국 여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처자 매우 괜찮습니다. 성격도 매우 밝고 애교도 많고, 근데 결정적으로 속궁합이 안맞는케이스였습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보시면 괜찮을수도...ㅋㅋ
아참, 장난으로 장기매매어쩌구 하면서 장난좀 걸었더니 눈물 뚝뚝흘릴정도로 겁이 많습니다...
귀여워서 혼났네요 ㅋㅋㅋㅋ
혹시나 보시는분들 있으시면 꼭 잘맞으시길.... 다른여자랑 비교해도 구멍이 좀 똥꼬쪽에 많이 붙어있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전 열장에 보는 스무살, 스물한살 처자가 있습니다만. ㅎㅎ
요즘도 활동하시나 보네요~
술한살 열장에 꼽고싶어요 ㅎ
나눠주세요 ㅎ
롱맨님 어장 궁금한 1인입니다
.
한번 18이라니
1에 18로 봤다는건가요??
장난으로 장기매매? 진상짓하시네...
울었다며 뭔기분나빠안했어임마 말이가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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