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가 관전 땡겨서 다른업장들렸다가 내상제데로 입었네요
관전이라서 갔는데 구경은 잠깐하고 다른언니들은 잘 보이지도 안고
역시 관전은 소녀시대 만한곳이 없는것 같네요
결국 소녀시대으로 다시와서 대기타고 있네요
유나 보기로했지만 대기 걸려서 일단 밥먹고 방에서 대기타다 유나 만납니다
유나야 워낙에 와꾸좋고 몸매가 좋으니까 그냥 봐도 좋은 언니고요
복도를 보는 순간 역시 이만한곳이 없다는게 몸소 느껴집니다
이곳의 열기는 어디서도 따라할수가 없어요
복도에서 느껴지는 열기는 조금 과장하면 용광로 같은 열기가 느껴집니다
ㅎㅎㅎ 그만큼 화끈하다는 거니까요
구경거리도 엄청 많고 방안까지 다볼수 있으니까
관전은 이정도는 되야 관전이라고 할수 있는거 아닐까 합니다
복도에서 충분히 관전하고 유나랑 방으로 들어가서 씻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서비스도 확실한 유나 오늘도 저를 녹여줍니다
다시 나간 복도에서 다른 언니들이 어찌나 자극적인 서비스들을 하는지
그거 보느라 정신팔려있눈데 유나 절대 지는건 못하는 성격이라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빡세게 서비스를 하고 애무를 해줍니다
과한 열기속에서 과한 서비스에 온몸은 땀으로 흥건해 지고 우린 방을와서 일단 샤워를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갈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한떡 때리고 유나의 리듬에 맞추어서
한떡 한떡 열중하며 발사합니다 내가 관전 볼거면 무조건 소녀시대안마온다고
여기 아니면 이런 분위기 안나온다고 했더니 유나도 내가 다른가게 못가는게
여기만한 가게도 없고 여기 적응해서 이게 편하다네요
나도 여기에 적응해버렸나봄 ㅋㅋㅋㅋ
괸히 다른데가서 실망하지말고 그냥 여기와야겠어요
관전도 관전인데 유나만한 언니도 없으니까 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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