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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하루 가서 때밀려고 방문함
하루는 너무 자주가서 애들이 얼굴을 기억할 정도임
근데 못보던 모찌라는 애가 눈에 들어와서 초이스
첨에 인사도 잘 안할때 알아봤어야하는데
들어마자 순서는 같음
오빠방콕에서 받은 쿠폰 200바트짜리 보여주고 천바트 내면20바트 거슬러줌
때밀리에 오일마사지까지 포함된 90분짜리 코스
돈 계산하고 올라가면 바로 목욕탕 때밀이 침대에서 씻겨주고 때밀어줌
방으로 돌아와 누워있음 오일 마사지와 핫타월 서비스
대체로 한국 이발소랑 순서 비슷함
다 끝나면 앞판때 동생 마사지해주는데
갑자기 이뇬이 천바트 서비스 해준다고 자꾸 꼬심
자기 다 벗고 오랄해준해고함
내가 미쳤냐 안한다고 했더니 그럼 500바트에 상체 터치하라고ㅠ자꾸 꼬심
역시 안한다함 그러더니 퉁명스럽게 핸드한다고 바로 마무리를 훅들어옴
감흥도 없는 마무리후 예정된 시간보다 10분 일찍 시마이
내려오니 친구들은 안오고 혼자서 덩그러니 기다림
서비스 안받는다고 갑자기 매정모드로 변해버린 모습보고 빈정상함
모찌란 이름 분명히 기억할거임
여긴 피해야 겟네요
잘보고 갑니다.~~!
고초란말고 하루도 있나보네요
때밀이는 개운한 맛에가는건데 ㅜㅜ
위추드려요~
사이즈만 나오면 천밧에 떡까지면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500바트에 다벗고 오랄해주면 콜인가요?? ㅎㅎ
위추 드려요. 그래도 때밀이 서비스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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