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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제공해 주신 상동 바카스 업장 관계자님들과
휴게텔게시판 방장 황제처럼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요즘 인.부천쪽은 휴게텔이 거의 타이가 장악하고 있네요. 저도 달렸다 하면
타이휴게텔인데...바카스는 신기하게도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 휴게텔 입니다.
마사지받고 떡도 치고..원가권 할인 받아 예약후 드디어 입성!
우선 마사지부터 받았는데..상당히 압도 좋고 시원합니다. 40분이 짧지 않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마사지 였네요. 가성비 좋으니..추천..
오늘 예약한 처자는 엠마씨.. 마사지 끝나고 들어오는데 정말 미인이더군요.
어디가든 엠마란 이름의 처자는 기본빵은 하는듯ㅎㅎ 전 좋은 기억만 있어서..

들어오자 마자 예쁜 얼굴로 오빠앙~ 하면서 안기고 바로 옷을 벗네요.. 뒤돌아서
옷을 훌러덩 벗는데... 잘록한 허리라인 부터 골반라인이 너무 섹시해서..바로
세우고 뒷치기 하고 싶은 욕구가...뒤에서 소심하게 부비니까..씻자면 같이
샤워실로 향하는데..이미 손은 양쪽 가슴을 쥐고 끌어안고..애인처럼 장난치게
되네요. 바디클렌저로 정성스럽게 제몸 구석구석을 잘 닦아줍니다. 마인드도
좋네요..샤워 시켜놓고 무릅꿇고 bj까지 눈을 맞추며 섹시한 표정으로 빨아줍니다.
진짜 2샷해서 여기서 한발 싸고 싶을 정도로 느낌있게..잘해주네요..
물기닦고 나와서 기다리니 언니가 나와서 옆에 팔배게 하고 눕습니다.
너무 사랑스런 비쥬얼이라 바로 딥키스를 들어가는데 팔로 목을 감싸안고 몸을 밀착
하고 농염하게 키스해주네요. 바로 아래로 내려와 가슴을 지나 꽃잎으로 향하는데..
꽃잎조차 이쁘게 생겨서 빨아주니 "오빠 맛있지??" 하면서 섹드립도 날릴줄 아네요.
맛있는 꿀물 빨아주다가 바로 흥분해서 연애하려고 하자 자기도 해준다면서
쥬니어를 사랑스럽게 핥아주네요. 얼릉 삽입하고 싶어 됬다하고 콘돔씌우니
자기가 먼저 올라타주네요. 언니가 허리를 돌려가며 열심히 쿵떡쿵떡 해줍니다.
제가 가슴을 움켜쥐니..언니가 흥분해서 헐떡이는 모습으로 눈앞에서 해주는데..
그 모습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언니를 들어서 눕히고..바로 정상위로 냅다 박아댔
습니다. 언니가 흥분하면서 보지속도 꿀렁꿀렁 대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쪼여
옵니다. 본인도 느끼면서 힘이 들어가는듯...그느낌이 너무 좋아 꽉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발샤~ 끝나고 나니 엠마가 "오빠랑 섹스 되게 조아조아" 하면서
빼지도 않고 누워서 안놔줍니다. 정말 외국여자가 사랑스럽다고 느끼는거 오랜만
인듯ㅎㅎ 섹녀기질도 보이고..섹드립도 잘하고.. 보기힘든 스펙의 그녀네요..
조만간 한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 글쓰면서 다시 생각해도 좋음 즐달인거죠??ㅎㅎ
즐떡 축하
즐달 강추드립니다.
야한 말도 할 줄알고 좋네용~~ ^^
잘 보고 갑니다~
섹스를좋아하고 섹드립까지 ~~~
아주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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