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 쿵빡 드드디디어 달렸네요ㅜㅜ
상상에 전화를 하고 유나샘을 예약하고 고고싱합니다
주차를 하고 찾아가는데 엘베가 너무 헷갈리네요
1층으로 다시내려와서 유나 찾아 삼만리
똑똑하고 입성 귀염상에 글래머한 유나샘이 맞이해주네요
바로 샤워를 하고 나오라고 해서 나왔더니 제존슨을 보더니 바로 화장실 문앞에서 bj해주네요 헉헉 이런건 첨입니다ㅋ
침대에 누워서 섭스타임 3각애무를 넘어서 오래전에 잊혀졌던 그 전설의 꺽기 들어오시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도 안나던 꺽기 눈물이 다나네요
이젠 페페를 듬뿍 바르고 부비부비타임 쩍쩍소리나게 후끈하게 부벼 주시는데 제가 너무 힘분한 나머지 가슴을꽉 쥐었네요 특히 가슴이 예쁘고 유두가 색깔이 예쁘네요 그래도 화도 안내고 예쁘게 여자는 부드럽게 해줘야 좋아해라고 이야기 해주네요ㅎ
핸플로 마무리를 했는데 시간이 남았습니다 가야되나 싶었는데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어보면서 침대옆에 있는 맛사지 배드로 옴겨서 누우라고 합니다
어깨와 등을 꾹꾹 눌러주는데 맛사지도 훌륭합니다
20대의 아가씨면 좋겠지만 섭스에서 과거 딸방의 향수와 맛사지를 느낄수 있는 섭스에섭스를 더한 섭스를 받는 시간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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